가톨릭 학교들

2009. 10. 21. 19:24

고등학교 목록

종교가 조직이 되어도,
괜찮을까?

생각만 하지 말고, 차근차근 만나가 보자.


가톨릭계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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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

2009. 10. 21. 19:21
http://www.meisterschool.or.kr

얼마나 의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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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면 체중은 무거워지지만 하늘 높이 비상할 수 있다.”


                                                                                               (전략)

눈을 감아야만 꿈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눈을 뜨고도 꿈꿀 수 있다. 찰스 핸디는 낮에 꿈꾸는 사람들에게 주목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낮에도 꿈을 꿔. 이런 사람들은 아주 위험하지.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고 마니까 말이야.”

낮에 꿈꾸며 책을 읽어라. 책 읽는 비전가, Reading Visionary는 꿈을 현실로 이뤄낸다. 원대한 비전을 가슴에 품어라. 그리고, 체 게바라의 말을 가슴에 새겨라.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흔히, 미래는 장밋빛으로 그려지기 쉽다. 미래를 결정하는 변수들을 무조건 좋은 쪽으로 설정해서는 곤란하다. 비전가는 현실을 염두에 둔 현명한 전략을 세운다. “올바른 전략이란 경쟁 업체가 당신보다 뛰어나거나 적어도 당신만큼 유능하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 만큼이거나 그 이상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미래를 예측할 때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도 적게 행동하고, 적게 행동하면서도 많은 것을 바라는 사람들은 비전가가 아니라 몽상가들이다. 존 맥스웰은 비전가와 몽상가의 행동 특성을 이렇게 표현했다.


“비전가는 말은 적고 행동은 많이 한다.

반면, 몽상가는 말은 많으나 행동은 적다.

비전가는 자기 내면의 확신으로부터 힘을 얻는다.

반면, 몽상가는 외부 환경에서 힘을 찾는다.

비전가는 문제가 생겨도 계속 전진한다.

반면, 몽상가는 가는 길이 힘들면 그만 둔다.”


우리 모두 비전가를 소망하자. 비전을 품고, 체 게바라의 멋진 말을 가슴에 새기고 난 다음에는 책을 읽자. 비전을 향한 책읽기를 시도하라. 자신의 비전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 쓴 책을 읽어라.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쓴 책을 읽어라. 비전이란 나의 미래를 생생하게 바라보는 기술이다. 비전을 품는 순간, 이전까지는 보이지 않던 나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다. 제대로 된 비전은 지금의 나로 하여금 무언가를 하게 만든다. ‘오늘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뭔가 잘 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거짓 희망’이다. 책 읽는 비전가, Reading Visionary가 되라. 리딩 비저너리는 날마다 성장하는 영혼이다.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당신의 비전이 조금씩 명확해질 것이다.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당신의 비전으로 성큼 다가서게 만드는 과업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과업을 완료하는 순간, 당신은 한 시간 전의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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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之
欲基生


_ 『논어』 12권 10장.

나의 해석 : 그이를 사랑한다면
                그이가 살아감을 꾀하는 것을 바라라.

일반적 해석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살게끔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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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랑 이름 계속 본다고 애들 이름이 외워지는 건 아냐.
개인적 사건(event)을 만들어야 한다.
들이대고, 상담하고, 추억을 만들고, 다투기도 하고 실랑이도 하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_ 강대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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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로시난테.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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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람을 맞서고 싶었지
늙고 병든 너와 단 둘이서
떠나간 친구를 그리며 무덤을 지키던 네 앙상한 등위에서

가자 가자 라만차의 풍차를 향해서 달려보자
언제고 떨쳐 낼 수 없는 꿈이라면
쏟아지는 폭풍을 거슬러 달리자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휘날리는 갈기 날개가 되도록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모두 사라지고 발굽소리만 남도록

낡은 창과 방패 굶주린 로시난테 내겐 이 모든 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태
절대 포기하면 안 돼 모든 걸 할 수 있는 바로 난데 이제 와 너와 나 그만 멈춘다면 낭패
하늘은 더없이 파래 울리자 승리의 팡파레 누구도 꺼릴 것 없이 이글거리는
저 뜨거운 태양 그 아래 uh 너와 나 함께 힘을 합해
지금이 저기 저 넓은 벌판 향해 힘껏 달려나갈 차례

가자 지쳐 쓰러져도
가자 나를 가로막는데도
라만차의 풍차를 향해서 달려보자
언제고 떨쳐 낼 수 없는 꿈이라면
쏟아지는 폭풍을 거슬러 달리자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휘날리는 갈기 날개가 되도록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모두 사라지고 발굽소리만 남도록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내가 걸친 갑옷 녹슬어도 세월의 흔적 속에 내가 늙고 병들어 버려도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나의 꿈을 향해 먼 항해 나는 떠나가네 성난 풍파 헤치는 나는 기사라네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끝없이 펼쳐진 들판 지나 풍차를 넘고 양떼를 지나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낡은 방패 부서진대도 나의 무뎌진 창끝에 아무도 겁먹지 않는대도...
:
:
<더이상 침묵할 수 없다>

CLON_5집-Victory-07.더 이상 침묵 할수 없다.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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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Interlude)>

CLON_5집-Victory-11.지금도 (Interlud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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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시설에서 조용히 갇혀 지내던 장애인들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건
2001년 1월 22일 오이도역에서 발생한 휠체어리프트 추락사고로 한 장애인이 목숨을 잃은 후였습니다.
장애인들이 일제히 거리로 쏟아져 나와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장애인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지만
우리에겐 목숨을 건 투쟁이었습니다.

우리의 투쟁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2004년 말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이 제정돼서 장애인이 이동할 권리를 보장 받은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있고 저상버스도 시범 운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갈 수 없는 지하철역이 더 많고 우리가 탈 수 없는 버스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
클론5집 - 08 소외된 외침.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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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사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일단은 이 쇠사슬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막고 차도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저... 명백한 불법입니다.
일단은 가는 차는 보내고 노선버스도 보내고
휠체어 바퀴를 들어...!

이손 놔 놓고 이거 놓고 잠깐 좀 내 말 좀 들어보소.
당신 나 과연 다를게 무엇이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소.
어디를 가든 똑같은 손님이고
어디를 가든 자유로운 인간이오.
TV속 드라마에 나오는 그곳을
한 번 가보는게 우리들(우리네) 꿈이라오.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평생을 구속받고 살아왔는데~~
우리를 끌고 가며 가두려는 사람들~~
이유도 묻지 않고 왜 그러는데~~
우리의 표현조차 가두려는 사람들~~

장애인 여러분의 집단 승하차로 인해
열차가 많이 늦어져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어이 이거 시민들을 볼모로
이렇게 해도 되는 거에요? 불법 아냐 불법
아저씨 무슨 말을 그렇게 합니까?
당신은 30분 늦을 뿐이잖아.
평생을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이 보셔~ 당신이 하고 있는 평범한
일상의 일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소.
친구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 싶고
사랑도 하고 사랑에 울고 웃고
당신이 하는 평범한 고민도 나도 한번 해보고 싶소.
TV와 라디오는 내 친구고
내가 아는 사람들은 전부 연예인뿐이오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평생을 이렇게들 살아왔는데
30분 늦으니까 욕을 하는 사람들
서럽게 차별받고 살아가는데
돈 몇 푼 던져주며 혀를 차는 사람들
무섭다 이상하다 특이하다 우리와는 다르다라는 식의 생각들 모두 다 버려
안된다 못한다 불가능해 도저히 할 수 없다라는 식의 편견은 모두다 버려
당신의 모든 편견을 버려!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
클론5집 - 12.슬픈 사람들.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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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있어야만 내가 있는데
시작부터 우린 하나였는데
이 한 잔 의 술로 아침을 맞으면
남아있는 꿈을 위해

흉추 3번 밑으로 하반신 마비 가슴 이하로 느끼지 못하고
혼자 스스로 움직일 수 도 없는 지금 이 상태로
예전에 나는 어디로 무대를 휘젓고 다니던 강원래는 어디로
그 때는 그랬었지 마치 꿈만 같다
끝이 보이지 않던 죽음의 터널을 지나 이렇게 난 살아있구나
하지만 난 이렇게 살아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슬픔에 살게 하는구나

다시 보니 정말 참 좋구나
다시 보니 정말 참 반갑다
내 친구야 오랜 나의 친구야

여보세요 어 나 준엽이
어 왠일이냐
야 여기 친구들 다 모였거든 나와라
내가 어딜 나가 사람들 쳐다보는거 챙피해
뭐 어때 지금 록기랑 영준이랑 다 보였단 말이야
사람들 쳐다보고 손가락질하고 그런다니까
아~괜찮아~~우리가 있잖아 빨리나와 나올꺼지
와~강원래다 강원래야 안녕하세요~
지금 괜찮아요 설수있어요?
쿵따리샤바라 저 아직도 들어요
보고 보고 또 들어보고 그러다 눈이 마주치고
니가 나에게 고개를 돌리고
이제 나 괜찮은데 이제 아프지 않은데
왜 내 몸과 마음을 또 아프게 하는건데
휠체어에 앉은 내 모습
거울 속 으로 비쳐지는 왠지 낯설은 기분의 내 모습
외출은 커녕 집 안에만 쳐밖여 이리저리 욕만 하는
아주 못된 욕쟁이 아저씨
나 역시 그들을 바라보며 동정했듯이
이런 날 바라보며 사람들은 동정하겠지
이젠 난 어떻게
이젠 난 어떻게 어떻게 살아가야만 도대체
이런맘을 갖고 어떻게

니가 있어야만 내가 있는데
시작부터 우린 하나였는데
이 한 잔의 술로 아침을 맞으면
남아있는 꿈을 위해

오랜 (같은 길과) 같은 꿈을 꾸던 (우린 하나)
오랜 (함께 했던) 나의 친구야 (넌 나의 친구야)
내 삶이 힘들땐(내 손을 잡으렴)
내 몸이 힘들땐 (내 몸에 기대어)
남아있는 헤이~꿈을 위해

그 후로 알게된 많은 사실들
죽어가는 날 일으켜준 사람들의 관심들
삶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나와 처지가 같은 사람들 격려들
그래 이제는 죽고싶다는 생각을 뒤로 한 채 이렇게 말을해
아직 내겐 꿈이 있다고
설 순 없지만 자유로운 두 팔이 있고
사랑하는 송이가 있다
그리고 나 두 번 다시는 바보처럼 울지는 않을 거라고

다시 보니 정말 참 좋구나
다시 보니 정말 참 반갑다
내 친구야 오랜 나의 친구야
웃는 모습 보니 참 좋구나
웃는 모습 보니 참 반갑다
크게 웃자 오랜 나의 친구야
:
: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 것 없이 살았어
해놓은 것 없이 가진 것 하나없이
그럭저럭 되는 대로 그런 하루 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랐던 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는 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자우림 - 그래.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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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 것 없이 살았어
믿는 사람 없이 진짜 사랑 한번 없이
그럭저럭 되는 대로 그런 하루 하루
:

신해철 - 70년대에 바침.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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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그리도 어두웠었기에 더 절실했던 낭만   
지금 와선 촌스럽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 70년대를   

통금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가위를 든 경찰들   
지금 와선 이상하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 70년대를   

무엇이 옳았었고 (무엇이) 틀렸었는지   
이제는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을까   
모두 지난 후에는 (누구나) 말하긴 쉽지만    
그때는 (그때는)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   

한발의 총성으로 그가 사라져 간 그날 이후로    
70년대는 그렇게 막을 내렸지 수많은 사연과 할말을 남긴채    
남겨진 사람들은 수많은 가슴마다에
하나씩 꿈을 꾸었지 숨겨왔던 오랜 꿈을   
무엇이 그들을 기다리고있었던가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128050 )

:
도시락(학교4)-나라.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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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급식을 받으려고 줄을 서다가 거울에 비친 우리들의 얼굴을 봤어
인형처럼 줄을서서 주는대로 먹고 주는대로 마시는 우리들
정해진대로 돌아가야하는 우리 고기없는 고기국에 돌덩이 같은 밥
내게 정말 내일이 있을까 오늘따라 그리운 엄마의 도시락

[노래]
* 너는 외롭지 않을거야
니가 잠이든 사이에도
별은 빛나고 슬프지 않아
Don't you worry~ You will be *

난 잊어버릴수 있어
내가 상처투성이란 그 사실을
하나의 별이 될수 있음을
나도 언젠가 사랑할수 있다는걸

지금이야 주는대로만
정해진 시간대로 살지만
사실일꺼야 내게도 미래는 있어
나의 꿈을 찾을꺼야

*   *

너는 해낼 수 있을거야
니가 다른 길에 있어도
너를 지키는 우리가 있어
Don't you worry~ You will be~
:
꽃다지-강철은 따로 없다.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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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무쇠같아 때로는 무르게 보일지라도
온몸으로 부딪혀 담금질하며 저 빛나는 강철이 되리라
무르지 않고 굽지 않은 빛나는 강철은 따로 없어라
기나긴 시련 거쳐 당당히 선 저 강철의 모습을 보아라

그 모습은 핏발선 얼굴도 들떠있는 쇳소리도 아니요
투쟁의 용광로에서 다듬어진 부드럽고 넉넉히 열려진 가슴

강철은 따로 없어라 우리 이제 강철 되어 가리라
작은 싸움도 온몸 부딪혀 가며 큰 싸움 빛낼 승리의 길로
:
꽃다지 - 진주 - 05 - 한번 더.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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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돌아봐 그 아름다웠던 지난날을
음~~거리를 가득 메운 수많은 눈부신 자유 있었지
음~~기억해요 그때 자랑스런 우리 젊은 함성들을
이젠 지쳐버렸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그대 일어나
한번 더

* 자 이제 우리 자유를 말해봐요
저 침묵을 깨고 아직 할일이 많잖아요
새로운 세상 아직 기다리는 어리고 맑은 눈동자를 언제나 기억해요
자 힘을 내 다시 또 하는거야 고개를 들어요 손 잡아요
비 바람 불어 우릴 힘들게 해도 나 여기 있어 네 손 잡아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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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박힌 가시와 그 아픔을 느껴요.
숱한 밤 깨어 홀로인날 많았죠.
눈물로 감싸면 진주가 되나요.

고개를 떨군 채 힘 없이 걷는 그대
상처가 있나요. 아픔을 느끼나요.
나처럼 뒤척이며 눈물로 감싸나요.
괜찮아요 세상은 바다
우린 상처입고 그 아픔으로 진주를 키우죠.
누구나 가슴에 영롱한 진주를 키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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