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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달려와
여기 여기에 서 있네
쉰다는 건 생각할 필요도 없었어

세상의 아픔을 발견할 때
더욱 큰 힘으로 날 이끌던 꿈
세상의 슬픔을 느꼈을때 더욱 찬란히 빛나는

그 꿈이 깨어지리라곤 상상할 수도 없었어
너무도 아름다웠던 꿈이
후회도 하지 않는다면 거짓이겠지
하지만 잊을 수 없어라

그 꿈이 나를 속일지라도
인생은 또 다른 꿈을 향한 여행 꿈의 연속일지니
더 이상 꿈을 찾을 수 없을 때
우리의 인생도 함께 사라지겠지
꿈은 우리의 삶 삶은 우리의 꿈
삶이 끝나는 날까지
꿈을 찾아가리라

:
민중가요-청계천8가.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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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 틈 없는 인파로 가득 찬
땀 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 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 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빈 거리여
칠흙 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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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때리지만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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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가루처럼 묻어나는 피로를 씻고
창밖에 어느새 밀려가는 아이들 물결에
어제와는 다를 것 같던 기대를 한웅큼 날려보내면
운동장 너머에 소리없이 저무는 하루
어둠은 늘 그렇듯이 우리 머리 위에 머물러
한줄기라도 빛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지만
삐걱이는 의자에 더 깊이 몸을 기댄다
내 삶에 깊이 새긴 큰 사랑의 꿈을 생각하며
답답한 오늘 하루도 가슴속에 묻는다
아침이면 함께 눈뜰 희망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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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ILVER LINING][고래의 노래][Rap].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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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래들이 많이들 보인다.
시체로 말이다.
:

김남주-학살 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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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잔인한 시다.
그러나 현실은 시보다 더욱 잔인했다.



                 학살2

김남주(金南柱)


오월 어느날이었다
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나는 보았다
경찰이 전투경찰로 교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앗다
전투경찰이 군인으로 대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미국 민간인들이 도시를 빠져나가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도시로 들어오는 모든 차량들이 차단되는 것을

아 얼마나 음산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계획적인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나는 보았다
총검으로 무장한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이민족의 침략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민족의 약탈과도 같은 일군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악마의 화신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아 얼마나 무서운 낮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노골적인 낮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도시는 벌집처럼 쑤셔놓은 심장이었다
밤 12시
거리는 용암처럼 흐르는 피의 강이었다
밤 1시
바람은 살해된 처녀의 피묻은 머리카락을 날리고
밤 12시
밤은 총알처럼 튀어나온 아이의 눈동자를 파먹고
밤 12시
학살자들은 끊임없이 어디론가 시체의 산을 옮기고 있었다

아 얼마나 끔찍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조직적인 학살의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하늘은 핏빛의 붉은 천이었다
낮 12시
거리는 한 집 건너 울지 않는 잡이 없었다
무등산은 그 옷자락을 말아올려 얼굴을 가려 버렸다
낮 12시
영산강은 그 호흡을 멈추고 숨을 거둬 버렸다

아 게르니카의 학살도 이리 처참하지는 않았으리
아 악마의 음모도 이리 치밀하지는 않았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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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5 ①] 04.S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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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삐까번쩍 예술적 건물을 올릴 적
주 예수를 팔아 그를 두 번 매달아 사세확장 번창 아주 난장이 한창

미움을 파는게 사랑보다 쉬우니 나랑은 협박 때리고 너랑은 윽박 지른다
이놈은 이단이요, 저놈은 배반이요, 딴 놈은 개판이요, 그래 이 몸이 사탄이요

활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이루어지리라(남편 승진) 이루어지리라(자녀 합격)
원수를 보는 눈앞에 여보란 듯 살게 되리라

활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지옥가리라(현금 부족) 지옥가리라(교칙 위반)
영원한 어둠 속에서 헤메이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샵니다.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또 그리 자신하는가
이 세상의 끝 최후의 심판의 그 날이 오기 전에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함부로 약속하는가
그가 하라 한 건 단 하나 오직 하나
All We Need is Love...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천국행 직행표 공동 구매 대행
주 예수를 팔아 그를 두 번 매달아 자 영생을 팔아 한 평생은 모자라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에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할렐루야 할렐루야 렐루랴 렐루야)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라

자학의 카타르시스 집단적 madness 너네가 크리스찬이면 내가 guns and roses
자뻑의 hot business 이제 그만 됐스 너네가 종교라면 내가 진짜 비틀스
All We Need is Love...

하늘을 향해 높이 솟은 번쩍이는 저 바벨의 탑이여
대량으로 생산되는 개나 소나 아무나 목자여
황금의 소를 따라가는 눈 먼 양이여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인간이 된 private Jesus
그가 바란 건 성전도 황금도 율법도 아니라네
All we need is love...
: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다른 욕심도 없이 남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안되는 걸까?

나 이상한걸까? 어딘가 조금 비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되어 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하고픈 일도 없는 채 되고픈 것도 없는 채
그냥 이대로 있을 거야

* 나 이상한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되어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다면
아무 갈등도 미움도 없이 참 좋을 텐데 참 좋을 텐데

나 바라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언제까지나 어른이 되지 않는 것

*   *
:
경주 시내의 가장 중심되는 자리에,
경주 휴게실이라고 있다.

내가 학생 때만 해도, 아이들과 사람들로 바글바글거리던,
약속을 정해도 '거기'로 통하던 그곳.

지금은 반토막이 났고,
느리고 조용하다.

그 반토막은
공간은 GS25가
사람은 패스트푸드점들이
앗아가 버렸다.

다 식은 튀김과 느릿느릿 돌아가는 전자레인지만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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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에 맺힌 것이 있을 땐,
폭발시키지 말고
울어야 한다.

그러나 잘 울어야 한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가 처음에는 원조에 적극적이지 않다가, 선조의 곡(哭)하는 소리를 듣고 "용의 울음이다."라고 하며 태도를 바꾸었다고 한다.

조지훈의 <봉황수(鳳凰愁)>에는

눈물이 속된 줄 모를 양이면 봉황새야 구천(九天)에서 호곡(呼哭)하리라.

라는 구절이 있다.
이렇듯, 용과 봉황이 울음처럼 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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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3:20분에 홈드라마에서
'하얀 거탑'을 했다.

당시에 못 봤는데, 보니까 무지 재밌었다.
특히 초반부의 가장 결정적인 시작 부분이라서 더욱 상상력을 자극했다.


드라마를 통한 수업은 드라마를 다 보여주기 힘들다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드라마의 일부분을 보여주고, 애들이 이야기나 인물 성격 등을 상상하게 하는 건 어떨까?
일부분은 다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래 시계'는 최종회의 사형 장면을 보여주고, 최민수와 박상원의 관계, 둘의 성격, 사형당한 이유, 최후 변론 등을 상상해보는 수업이 가능하다.
물론 대부분의 드라마는 첫회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내용을 상상하는 수업이 매우 보편적이다.


그리고 드라마를 보여주는 게 나을지, 극본을 읽게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음성만 녹음해서 들려주는 게 나을지?
더 연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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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민의 열연,
그리고 깊이 있는 극본과 구성,

그리고
내 아버지와 같은 인물.



언제쯤이면 우린 슈퍼맨을 이해할 수 있게 될까?
:
흔히들 말한다.
지성 피부는 안 좋다고.
이유는?
지성 피부는 피부에 유분이 많아서 여드름이 많이 나기 때문이다. 여드름 치료에 몇십 만원씩 쓰는 세상이니, 분명 지성 피부는 안 좋다.

그렇지만 지성 피부는 좋아진다.
좋아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성 피부가 더 좋아진다는 의미이다.
이유는?
지성 피부는 주름이 잘 안 생기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주름 없애는 데에 몇백 만원씩 쓰는 세상이니, 분명 지성 피부는 좋다.



그럼, 결론이 뭐냐고?
좋기만 한 피부도 없고, 안 좋기만 한 피부도 없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진 것이라면,
인정하고 사랑하자.
그러면 피부도 나를 사랑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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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
타이밍

26년

바보

순정만화


등등 엄청난 보물들...
:
블랙 코미디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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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개인에게 어떻게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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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살아보자고 남들 놀때 일해도
주위 에선 그저 요령없는 거라고
두눈이 쾡하도록 밤새고 기를 써도 아이쿠~ I go~

앞뒤 안가리고 사랑찾아 떠나고
친구들은 모두 나를 뜯어 말리고
허리가 휘어지게 정주고 다바쳐도 I go~

아직 내삶에 가장 눈부시던 그날은 오지 않은 거라고
거울에 비친 내게 말을해 그래 믿을께

오~오~내 인생은 Beautiful 가끔 쓰러져도 Wonderful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y Smiley
라랄라 웃는거야 언젠가 하나될 그날위해
움츠린 어깨를 펴고 가는거야 Smiley Smiley With U

얼굴 잠깐이야 맘 이쁜게 최고지
어른들은 항상 그렇게들 말하지
그 말만 철썩 믿고 마음만 가꿨더니 I go~

아직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부른적이 없다고
거울에 비친 내게 말을해 그래 믿을께

오~오~내 인생은 Beautiful 가끔 쓰러져도 Wonderful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y Smiley With U

때로는 세상이 날 속이고 나 혼자 남겨져도
언제나 내 곁엔 그 날의 니가 있어 언제나

슬픈 날이여 안녕 나를 떠난 그대도 안녕
구겨진 가슴을 펴고 걷는거야 Smiley Smiley
라랄라 웃는거야 언젠가 하나될 그 날 위해
움츠린 어깨를 펴고 가는거야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히 With U
:
끔찍한 일이 될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내겐 숨이 막혀버릴 것 같은 고통일거야

OOh help me 날 이해해줘 널 좋아하지만
And my lover I love you 내 맘 정하긴 곤란해
네겐 항상 날마다 다른 Event로 너를 기쁘게 해 줄
남자가 더욱 더 어울릴지도 몰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우우
Oh my love 넌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혼자인 날은 우우 오히려 더 불안한 건 나인걸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끔찍한 일이 될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내겐 숨이 막혀버릴 것 같은 고통일거야

OOh help me 날 이해해줘 널 좋아하지만
And my lover I love you 내 맘 정하긴 곤란해
네겐 항상 날마다 다른 Event로 너를 기쁘게 해 줄
남자가 더욱 더 어울릴지도 몰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우우
Oh my love 넌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혼자인 날은 우우 오히려 더 불안한 건 나인걸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Woo I need you love And Woo I need you love love love
네게로 빠져드는 내가 두려워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Woo I need you love And Woo I need you love love love
네게로 빠져드는 내가 두려워
이런 제길 이런게 또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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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 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
사랑하는 이.
연인이든, 가족이든, 친구든
진부하지 않게
새롭고 창의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선물을 주는 방법은?


1.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라. 성격이든, 취향이든, 혹은 직업이나 종교든,

2. 내가 잘 하는 것을 파악하라.
   예> 뮤직비디오, 시,

3. 직접 만들라.
    만약 모두 만들기 힘들면, 최소한 글이라도 직접 써 주거나 포장이라도 직접 다시 해라.

4. 당시 상황, 분위기, 관계의 질을 고려하라.

5. 그동안의 추억을 포장해서 주라.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예> 사진첩, 뮤직비디오, 노래, 편지, 관련된 선물들



그럼, 지금부터 연인에게 줄 선물을 상황별로 생각해 보자!
- 100일, 200일, 1주년, 결혼 선물, 생일 선물, 그/녀의 부모 생신, 이별할 때, 사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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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9
손석희의 시선집중
:
* 천주교
공지영
바비킴
바다
인순이
나무자전거

* 개신교
신날새
한스밴드
:
그 외 의학소설들

감염도 끝까지 못 읽었다..ㅜㅠ
:

블랙

2009. 10. 15. 19:52
인생은 아이스크림이다.
녹기 전에 지금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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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규 옮김
:

출판사 : 메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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