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 90분(13:20~14:50)

* 토론의 기초- 잘 읽기, 잘 쓰기, 잘 듣기, 잘 말하기

- 잘 읽기 : 논점 파악, 배경지식 쌓기

- 잘 쓰기 : 자기 주장 쓰기, 근거 쓰기, 논리적으로 구성하기

- 잘 듣기 : 상대방 말 메모하며 듣기, 상대방 주장과 근거 파악하기(요약), 논리적으로 평가하기

- 잘 말하기 : 내 주장과 근거 말하기, 떨지 않기, 시간 내에 말하기,

차시

내용

1

(화)

* 토론논술 수업 설명

- 토론과 논술의 공통점 :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목표다!

- 토론과 논술의 차이점 : ① 매체가 다르다(말/글). ② 토론은 상대방을 직접 대면할 수 있다. ③ 논술은 토론보다 체계적이고 일관적이다.

- 토론과 논술은 상호 보완적이고, 순환적이다.

- 동료평가를 통한 고쳐쓰기가 중요하다.

- 제일 중요한 건 지속적이고 활발한 참여이다. 결석하지 말자!

 

* 토론대회 동영상 보여주기(05:38~47:23 논제 : “인터넷 실명제, 지금보다 더 강화해야 한다”)-간단히 요약하고, 심사해 보게.

 

* 토론 주제 제안해서 정하기 : 교복 자율화, 김정일 조문, 길거리 금연, 도박 불법화, FTA에서의 ISD 조항에 대해.

2

(수)

* 논제 정하기 : 논제에서 무엇을 묻고자 하는가?

- 교복을 자율화해야 한다.

* 읽기자료 읽기

* 주장 정하기 : 좋은 주장이란? ▶ ① 명료(분명) ② 명확(한계짓기)

* 근거 마련하기 : 좋은 근거란? ▶ ① 구체성 ② 신뢰성

* 이유 마련하기 : 좋은 이유란? ▶ ① 논리성(논리적 연결) ② 타당성

* 구성하기(개요 쓰기) : ① 무엇을 먼저 이야기할지 ② 주장을 어디에 배치할지 ③ 서론, 결론을 어떻게 쓸지

논제1에 대한 자신의 주장과 근거 글로 쓰기(500자) - 다 못 쓰면 숙제

3

(목)

논술 써온 거 바탕으로 자기 의견 발표하기

발표 한번 돌아간 후 다시 돌아가면서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게 하기(이게 원탁토론의 기초다)

자신의 글에 첨삭해 보기(첨삭 기호 설명)

첨삭 바탕으로 다시 고쳐쓰기(500자)

고쳐쓴 후 소감 말하기

논제2(김정일 조문 허용) 제시하고, 읽기자료 찾아오게(나도 미리 준비하기)

4

(금)

논제 파악→ 자료 읽기→ 주장, 근거, 이유 마련→ 구성하기→ 글쓰기(800자)

5

(월)

원탁토론의 규칙 설명하기(시간, 지켜야 할 사항 등)

글 가지고 원탁토론 진행, 평가

논제2에 대한 글 고쳐쓰기(800자)

논제3(길거리 금연) 제시하고, 읽기자료 찾아오게

6

(화)

CEDA토론에 대한 설명, 입론-교차조사-반론 설명

입장에 따른 팀 구성

자료 읽고 토론개요서 작성하게

각자 자기가 할 발언 내용 미리 써 보게(원고지)

7

(수)

CEDA토론 진행, 평가

논제3에 대한 자신의 정리글 써 보게(원고지)

논제4(도박 불법화) 제시하고, 읽기자료 찾아오게

8

(목)

입장에 따른 팀 구성

자료 읽고 토론개요서 작성하게

각자 자기가 할 발언 내용 미리 써 보게(원고지)

9

(금)

CEDA토론 진행, 평가

논제4에 대한 자신의 정리글 써 보게(원고지1000자)

10

(월)

12 Angry Man 시청

11

(화)

정리글 완성하기

논제4에 대한 글을 동료평가하기(동료평가 기준표 제시, 평가의 태도, 유의점 수업)

동료평가 결과 바탕으로 자기 글의 수정사항 발표하게

수정사항 바탕으로 글 고쳐쓰게(원고지 1000자)

12

(수)

고쳐쓴 글 한명에게 돌려 읽고, 개선된 사항 칭찬 써주기

칭찬 참고하여 자신의 글이 개선된 사항 + 미진한 사항 발표하게

논제5(ISD 조항) 제시하고, 읽기자료 찾아오게

13

(목)

팀 구성

자료 바탕으로 찬성, 반대측 토론 개요서 각각 작성하게

팀별로 찬성, 반대에 대해 각각 1000자 분량 글 써보게

14

(금)

팀별 입장 뽑기

숙의시간 주기

CEDA토론 진행, 평가

논제5에 대한 자신의 정리글 써보기(1000자)

15

(월)

정리글에 대한 동료평가하기

동료평가 바탕으로 글 고쳐쓰기

수업 평가 및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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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들은 토론 수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겁니다.

동료평가서.hwp

 

토론 기록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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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DA 토론 심사표.hwp

 

원탁토론 심사표.hwp

실제 토론대회에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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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고지 수정법

09 원고지 수정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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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박

 

1. 반박하는 방법

* 일화적 증거 : 상대팀이 하나의 동떨어진 예를 주장할 때

* 단언 : 지지해주는 증거나 추론 없이 주장할 때

* 편견이 있는 출처 : 증거가 편향되거나 한쪽 입장에서만 해석될 때

* 날짜 : 시의성 있는 쟁점을 다룰 때

* 모호한 참고문헌 : 제시한 참고문헌의 정의나 범위가 구체적이지 않을 때

* 인과성 없음 : 증거와 결론 사이의 관계가 인과관계인지 아니면 우연한 상관관계인지 모호할 때

* 불이익 여부 : 상대팀의 주장이 이익보다 불이익이 더 많을 때

 

2. 반박할 때의 Tip

* 입론을 단순히 반복하지 않는다.

* 상대팀의 주장을 회피하지 않는다.

* 모든 것을 다 다루려고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간결명료하게 말한다.

* 새로운 주장을 하지 않는다(새로운 근거는 가능하다). 주장은 입론에서 하는 것이다.

* 중요한 쟁점에 대한 명확한 반박을 한다.

* 부정측의 경우, 긍정측에 대한 대체방안을 제시하면 더욱 좋다.

 

 

3. 논리적 오류

 

1. 자료적 오류

주장의 전제 또는 논거가 되는 자료를 잘못 판단하여 결론을 이끌어내거나 원래 적합하지 못한 것임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논거로 삼음으로써 범하게 되는 오류

 

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제한된 정보, 불충분한 자료, 대표성을 결여한 사례 등 특수한 경우를 근거로 하여 성급하게 일반화하는 오류

▶ 음식점에 가면 음식을 빨리 해 달라고 독촉하고, 운전할 때 앞차가 조금만 늦게 가도 경적을 울려 대잖아. 이런 것을 보면 우리 민족은 성질이 급한 민족임에 틀림없어.

 

2) 우연의 오류(원칙 혼동의 오류)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특수한 경우에도 그러한 것을 잘못 생각하는 오류, 즉 상황에 따라 적용해야 할 원칙이 다른데도 이를 혼동하여 생기는 오류

▶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죄악이다. 그러므로 의사가 환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당연히 죄악이다.

 

3) 무지에의 호소

어떤 주장이 반증된 적이 없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결론이 증명된 것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오류

▶ 그 유명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거짓임이 분명하다. 어떤 수학자도 그것이 참임을 중명하지 못했으니까.

 

4) 잘못된 유추의 오류

부당하게 적용된 유추에 의해 잘못된 결론을 이끌어내는 오류, 즉 일부분이 비슷하다고 해서 나머지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오류

▶ 오래된 술일수록 맛도 좋고 향기도 진하듯이, 지식도 오래 된 지식이라야 더 가치가 있다

 

5) 순환 논증의 오류(선결 문제 요구의 오류)

결론에서 주장하는 바를 논거로 제시하는 오류

▶ 훌륭한 덕을 갖춘 사람은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그러므로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훌륭한 덕을 갖춘 사람이다.

 

6) 흑백 논리의 오류

어떤 주장에 대해 선택 가능성이 두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 즉 중간항이 허용됨에도 불구하고 서로 모순된 주장으로 생각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

▶ 그녀는 나한테 싫다고 말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그녀가 나를 좋아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7) 원인 오판의 오류

어떤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거나, 단순한 선후 관계를 인과 관계로 혼동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

▶ 온도계가 영하 20도를 가리키고 있구나. 그러니까 이렇게 춥지. 오늘 밤부터 온도계를 치워버려야 하겠어

 

8) 복합 질문의 오류

두 가지 이상의 질문이 하나의 대답을 요구할 때 발생하는 오류. 어떻게 대답하든, 대답하는 사람이 수긍할 수 없거나 수긍하고 싶지 않은 점을 수긍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질문 때문에 발생하는 오류

▶ 형사가 피의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당신, 어제 3시에 거기에 갔었지?”

 

9) 분할, 합성의 오류

전체 또는 집합이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나 원소들도 그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추론하는 오류(분할의 오류), 그와는 반대로 부분이나 원소의 성질을 전체의 속성으로 보는 오류(합성의 오류)

▶ 그는 우리 나라 고교 최고의 투수임이 틀림없어. 그의 팀이 이번에 전국 고교 야구 대회에서 우승했으니까(분할의 오류)

▶ 이 오케스트라의 구성원은 모두 일급 연주가들이기 때문에, 이 오케스트라는 일급입니다.(합성의 오류)

 

10) 발생학적 오류

어떤 대상의 기원이 갖는 속성을 그 대상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추리하는 오류

▶ 철수는 수영을 잘 할 거야. 왜냐하면 철수의 아버지가 훌륭한 수영 선수였으니까.

 

11) 의도 확대의 오류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원래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하여 생기는 오류

▶ 무단 횡단하던 그를 피하려다가 버스가 뒤집혀 많은 사람이 죽었잖아.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살인죄로 구속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해.

 

12) 논점 일탈의 오류

어떤 논점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한 논거가 실제로는 다른 논점을 뒷받침하는 오류

▶ 그 살인 사건의 범인은 바로 갑돌임에 틀림없다. 왜냐 하면 갑돌이 스스로가 살인 사건은 극악 무도한 짓이라는 것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2. 심리적 오류

어떤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심리적인 면에 기대어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할 때 발생하는 오류

 

1) 동정(연민)에 호소

상대방의 동정심이나 연민에 호소하여 자신의 논지를 받아들이게 하는 오류

▶ 판사님! 이 피고인은 단칸방에 살면서 노부모를 모시고 3명의 자식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고인은 매일 막노동을 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쌍한 처지를 참작하시어 피고인을 무죄 석방해 주십시오.

 

2) 공포(협박)에의 호소

상대방에게 유형,무형의 강압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자신의 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는 오류

▶ 오늘 청소 시간에 청소 열심히 하거라. 만약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다른 반보다 한 시간 늦게 종례할 거다.

 

3) 대중(여론)에의 호소

어떤 주장에 대한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대중의 감정, 군중심리, 열광 등에 호소하거나 여러 사람이 동의한다는 점을 내세워 자신의 주장에 대해 동의를 얻어내고자 하는 오류

▶ 이 소설은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임에 틀림없다. 출판된 지 한 달만에 벌써 30만부나 팔렸으니까.

 

4) 부적합한 권위에의 호소

논지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권위자의 견해를 근거하여 자신의 주장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오류

▶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씨는 무대에 오르기 전에 꼭 우유를 한 잔씩 마시는 습관이 있는데 우유를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기 때문이래. 우리도 긴장을 풀기 위해 시험 전에 우유를 마시자.

 

5) 우물에 독뿌리기(원천 봉쇄의 오류)

반론이 일어날 수 있는 원천을 비판하거나 봉쇄함으로써 반론의 제기를 불가능하게 하여 자신의 논지를 옹호하는 오류

▶ 혈액형이 같은 급우들은 모두 헌혈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것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수남이를 살리는 인간적인 처사입니다. 비인간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모두 헌혈에 동참하리라고 전믿습니다.

 

6) 인신 공격의 오류

주장하는 사람의 인품이나 성격, 직업, 과거의 정황 등을 비난함으로써 그 사람의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오류

▶ 베이컨의 철학은 믿을 수 없다. 그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대법관의 직을 내놓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7) 정황에의 호소

상대방이 처한 정황을 비난하거나 논리적 근거로 내세워 논지로 수용한 것을 요구하는 오류

▶ 얘! 공부 좀 해라. 코 앞에 시험이 닥쳤는데도 계속 텔레비전만 보고 앉아 있을 거냐.

 

8) 역공격의 오류(피장파장의 오류)

비판받는 내용이 상대방에게도 적용될 수 있음을 근거로 비판을 모면하고자 하는 오류

▶ 왜 나한테만 공부 않는다고 야단이야. 형은 뭐 항상 공부만 해?

 

3. 언어적 오류

언어를 잘못 사용하거나 이해하는 데서 발생하는 오류

 

1) 애매어의 오류

두가지 이상의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 단어의 의미를 명백히 분리하여 파악하지 않고 혼동함으로써 생기는 오류

▶ 죄인은 감옥에 간다.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 하셨어. 그러니 모든 인간은 감옥에 가야 해

 

2) 강조의 오류

문장의 한 부분을 불필요하게 강조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

▶ 사장님에게서 과장을 찾는 전화가 걸려 왔다. 마침 과장으로부터 매일 꾸중을 듣는 부하 직원이 그 전화를 받았다. 과장을 골탕먹이고 싶은 부하 직원이 이렇게 말했다.

“사장님 잠깐만 기다리십시오. 오늘은 과장님이 자리에 계십니다.”

 

3)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용어가 갖는 사전적 의미에 자의적(恣意的)인 의미를 은밀하게 덧붙임으로써 생기는 오류

▶ 빨간 신호에 그렇게 위험한 길을 건너다니. 그 친구, 정신이 나간 게 분명해. 틀림없이 정신 병자일 거야. 그러니 빨리 정신 병원에 보내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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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차조사

 

1. 교차조사의 기본 자세

 

*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 메모하며 듣기

 

* 교차조사는 상대방의 말을 해석하거나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다.

 

* 교차조사의 질문들이 논리적 흐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교차조사는 날카롭지만 우호적인 분위기로 진행되어야 한다.

“활발하고 호전적인 교차질문 방법을 이용하는 것보다 때때로 유도질문을 함으로써 이기는 경우도 많다.”

 

2. 교차조사의 방법

* 질문 구성하기

① 증거에 대한 의심

② 증거에서 나오는 추론 과정에 대한 의심

- 논리적 오류 지적(형식)

- 전제에 대한 공격(내용)

③ 추론에서 나온 결과에 대한 의심

 

* 시간 조절 : 교차조사자는 상대방에게 대답이 충분하다고 알려주기 위해 대답을 차단할 수 있다.

 

* 질문은 짧고, 간결하고, 긍정적인 말로 해야 한다.

 

* 대답하기

- ‘모른다’고 말하는 데 두려움이 없어야 함. 일찍 인정하는 것이 나중에 들키는 것보다 낫다.

- 대답은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간결하게(묻는 말에만 정확히! 굳이 더 말해서 꼬투리 잡힐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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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 쟁점 구성하기

 

1. 필수 쟁 : 긍정측에서 입론을 할 때 이야기해야 하는 쟁점들

 

2. 쟁점의 선결 요건

 

1) 논제 관련성 : 입론이 논제의 영역 안에 있어야 한다.

- 논제의 용어 정의와 밀접하게 관련됨.

 

2) 중대성과 해악 : 논제에서 제기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악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3) 해결 능력 : 긍정팀이 제시한 방안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 여부와 방안을 측정하는 것이다.

 

 

3. 쟁점 생산하기

 

* 정책 토론의 경우, 그 정책을 둘러싸고 있는 기본 전제, 가치관이 쟁점이 된다.

* 가치관의 문제를 다룰 때는 표면에 드러난 가치관에서 그 근본에 깔려있는 가치관까지 쟁점을 확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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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입론서 구성하기

논 제

 

논제 분석

용어 정의

 

주 장

 

이 유

+

근 거

 

예상되는

쟁 점

 

 

 

05 토론 입론서 구성하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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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DA 토론의 방식.

파일로.

04 CEDA 토론 설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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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탁 토론 >

 

원탁토론의 장점은 원탁이라는 평등한 위치에 앉아있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다름’을 인정하고 ‘같음’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우리가 찬반토론에서 ‘서로 싸우기 직전까지’ 의견의 대립이 일어날 필요가 없다. 게다가 찬반토론은 대부분 제비뽑기를 통하여 찬성팀과 반대팀을 나누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관에 대립되는 입장에 서는 경우도 있다. 가령 무상급식에 대해 토론을 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나는 배고픈 아이들에게 무료로 급식을 제공한다는 것에 찬성하는데, 왜 나는 반대편 입장을 변론해야하는 것일까?’라는 가치관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원탁토론은 ‘나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한 걱정은 없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론’은 미국식 토론인 CEDA(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라고 해서 찬성과 반대 팀을 나누어 팀당 4명씩(가장 이상적인 구조) 서로 순서를 정해 발언하며 마지막에는 심판이 판결하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팀의 구성원 중 실력이 낮은 발언자가 있다면 팀 전체에 피해를 주게 된다. 반면 그와 달리 원탁토론은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러나 원탁토론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고, 그 생각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단체전을 이루어서 하기에는 어느 정도 한계점이 존재한다.

원탁토론에서의 단점은 주제의 범위에 따라 토론이 하나의 의견으로 종합되면서 끝나는 수도, 혹은 완전히 분산되기도 한다. CEDA는 심판이 있기 때문에 한 팀의 승패를 판가름하지만, 원탁토론에서의 사회자는 ‘중재’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오히려 이도저도 아닌 결과가 도출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원탁토론은 CEDA와 달리 수많은 자료의 준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CEDA는 내 주장을 견고히 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철저한 자료의 준비와 자료의 출처를 정확히 밝혀야 하는 꼼꼼함이 필요하지만 원탁토론은 그저 떠오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CEDA만큼의 자료준비는 필요치 않다. 그보다 주장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원탁토론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같음을 지향한다. 그 과정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듣기 위한 경청과 배려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토론(예를 들어 낙태나 안락사의 찬반여부)은 원탁토론에서 다루기 힘든 주제가 된다. 가치토론은 찬반 대립이 격해지기 때문에 주로 CEDA에서 사용하는 주제이다.

CEDA가 원탁토론과 다른 점 중에 한 가지는 CEDA에서 토론을 할 때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이나 당위성이 분명하고 반박할 수 없는 주장에 대해서 인정을 하면 곧바로 감점당하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자신의 주장을 내세워야한다. 즉, 견강부회인 것이다. 반면 원탁토론은 자신이 생각지 못했던 점에 대해 억지로 주장을 끌 필요가 없이 ‘아 그렇구나.’하고 인정해도 된다. 원탁토론의 목적은 ‘내 의견만 옳다.’라며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존중하고 하나로 화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진행 방식*

 

1) 토론자 소개 및 진행안내

2) 1차 발언(모두발언) : 자신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말한다 (3분)

3) 2차 발언(문답발언) : 1차에서 토론자들의 주장들 중 궁금했던 것을 묻거나 자신의 주장을 보충한다. (2분)

4) 3차 발언(교차자유발언) : 2차에서 토론자들의 주장들 중 궁금했던 것을 묻거나 자신의 주장을 보충한다. (1분)

5) 4차 발언(정리발언) : 1차부터 3차 발언까지 말하고 들었던 내용들을 종합해 자신의 주장을 정리한다. (1분)

 

 

*원탁토론의 규칙*

 

1. 구성은 모두발언, 문답발언, 교차자유발언, 정리발언의 네 단계의 토론과정이다.

2. 각 과정별로 일정한 시간제한을 둔다. 사회자가 시간초과 시 수신호(카드)로 알려주고 제지한다.

3. 발언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한다. 단, 모두발언은 모둠 번호 순번으로 하고 정리발언의 순서는 모둠 번호 역순으로 한다.

4. 2차 문답발언과 3차 교차자유발언의 순서의 방법은 진행자가 토론자와 협의하여 모둠별로 결정한다.

5. 토론자 상호간에 호칭은 성명과 학생이라고 부른다.

6. 토론시간에는 현장에서 자신이 메모한 메모지는 볼 수 있으나 미리 준비한 자료는 볼 수 없다.

7. 토론자가 말하는 중에 상대방은 끼어들 수 없다.

8. 토론 시 상대방을 존중하는 등의 기본적인 예의를 지킨다.

 

(※ 밑줄 친 부분은 경고 없이 감점 1점)

 

03 원탁토론 설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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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증의 구조...

잘 안 올라가네. 한글파일로 올림.

 

 

02 논술1강_윌리엄스_칼람의_논증_구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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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엔테이션

0. 왜 이 수업 신청했는지?(자기 소개하며 말하기)

1. 토론과 논술의 관계

2. 토론대회 동영상 시청

 

◆ 말하기와 친해지자!

 

1. 사적인 말하기

* 자기 소개하기

* 나의 말하기 경험 이야기하기

 

2. 관계적인 말하기

* ‘의자에서 일어나라’ 놀이

- 조건 : 상대방이 제시한 전제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됨.

예> “손님, 영화 끝났습니다.” / “저 영화 안 봤는데요.” → X

 

3. 공적인 말하기

* 토론논술 방과후를 들은 이유

* 시사 주제에 대해 돌아가며 말하기(원탁토론의 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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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용고사 공부할 때 작성했던 것들...

고등학교 수준보다는 높지만, 그래도 공부할 때는 편함^^

(혹시 임고 공부하는 분들께도 도움될 수 있으면 좋겠죠~^^;ㅋ)

정리-교육과정(국어지식).hwp

 

정리-국어지식 교육과정 해설.hwp

 

정리-규범론.hwp

 

정리-어휘론,통사론.hwp

 

정리-옛 국어.hwp

 

정리-음운 형태론.hwp

 

정리-의미론,이야기.hwp

 

:

화차, 모방범에 이어,

미야베 미유키길래 바로 읽었다.

 

역시나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특히 학교에서의 자살을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역동과 변인이 어우러져서 사건을 '흘러가게' 하는 게

꼭 읽어봐야할 책.

:

연극으로 먼저 알고 있던 작품.

소설로 읽었는데,

짧은 시간 아주 흡인력 있게 읽었다...

그만큼 충격적이었고,

심장을 터지게 만들어주는 소설.

:
참 다사다난한 하루.
행복하기도, 지치기도 했던 하루.
고맙습니다,라는 말만큼
한 아이의 죄송합니다,라는 진심어린 말이
와닿았던 날...
:
엄기호,2011
44~45쪽.

간만에 성찰적인 책을 읽었다...^^
특히 우리 아이들,졸업생들과 같이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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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오정호 보고 생각난 고등학 생들의 시집-'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 '

soso★ | 2013.01.20 14:11

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 예 출처: 여성시대 Holding Onto Gravity

언냐들 안녕~

학교에서 오정호가 정쌤한테 보낸 시 아닌 시 한 줄. 시 한 줄 쓴다고 뭐가 달라지나!

이 솔직 발랄한 시를 보고 예전에 읽은 독특한 시 집이 생각나서, 작품 몇개 올려봐.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

학생들의 솔직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아. 자세한 소개는 이따 하고 우선 작품 몇개만 소개함 .

울보 담임 김동진

담임은 울보다 우리가 쪼금만 잘못해도 운다 대들다가 울면 우리만 불리해진다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

똥개와 나

윤희범

할 일이 없어 싸돌아다닌는 것도 날마다 먹고 싸고 자고 하는 것도 사고 치고 잽싸게 도망가는 것도 먹을 것 주는 사람 좋아하는 것도 똥개와 나는 닮았다

하지만 이것마은 닮고 싶지 않다 전봇대에 자기 영역 표시를 하고 아무 데나 똥을 싸는 것 이런 것들은 닮지 않았다 아니 닮지 않을 것이다

노스 패딩 류연우

겨울이 오면 모든 학생들이 노스 패딩을 입는다 왜 노스만 입을까 다른 패딩들도 많은데 노스는 비싼데, 담배빵 당하면 터지는게 노스는 간지템, 비싼 노스 안에 내 몸을 숨기고 무엇이라도 된 듯하게 당당하게 거리를 걷는가 한겨울엔 노스만 입어도 무서울 게 없다

파일노리 이재성

실행되지 않는 파일 제목과 완전 다른 영화 끼워 팔기, 사골 중복 야동 판매자는 속이고 구매자는 속는다 이처럼 이익을 위해 양심도 판매하는 이곳은 파일노리 혹은 지금의 우리 사회

너희들의 시선 정준영

내가 공고에 다닌다고 그렇게 쳐다볼 일 아니잖아 내가 공고에 다닌다고 그런 말 해도 되는거 아니잖아

그런 어른들의 시선이 우릴 비참하게 만들잖아 너희 학교는 공고니까 비웃듯 말하는 네 표정이 너랑 나랑 이젠 다르다는 말투가

'내가 왜 그랬지'라는 하지 않아도 될 생각을 하게 만들잖아

자꾸 그렇게 날 볼수록 정말 난, 네가 말하는 내가 되어 가고 있잖아

현실도피 김희원

나는 오늘도 현실에서 도망친다 학교에서는 평범하다 못해 찌질한 학생 부모님한테는 공부 못해 공고 간 멍청이 세상은 날 비웃는다

그때마다 나는 현실도피를 한다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 주는 곳으로 거기서만큼은 난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 무시당하지 않는다

점점 이런 생각들이 내 마음을 지배해 간다 언제부터였을까 이런 내가 죽도록 미워 죽겠다

진로 이정진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앞날이 막막하다

더러운 인생 장재강

알바할 때는 알바 쉬는 날 고기도 사 주고 하더니 알바를 그만두니까 가족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알바할 때는 집에 들어가면 "일하느라 힘들지?" 하더니 이제는 집에 들어가면 "백수 주제에 왜 이리 늦게 들어오니" 잔소리만 한다 인생 더럽다

내 키 조웅진

부모님은 내가 많이 클 거라 하셨다 참 좋았다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수시로 키를 확인하고 뿌듯했다 요즘은 내가 키 이야기만 하면 부모님이 말을 돌리신다

엄마의 주름 김종호

엄마의 얼굴을 볼 때마가 주름이 늘어난다

아무리 감춰도 깊어 가는 주름

엄마가 가끔 물어본다 이쁘냐고 그럴 때마다 웃으면서 "응"이라고 한다

왠지 모르게 나 때문에 생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어머니와 나 이준희

어머니는 내가 중학교 들어가 애들한테 맞고 다닐 때부터 눈믈을 흘리셨다 덩치도 큰 나를 순하다고만 생각하시는 어머니 마음이 저려온다 아, 나는왜 애들한테 맞아야만 할까 어머니는 나를 위해서 눈물로 기도를 하신다 난 싸우기가 싫다 아픈 몸을 이끌고 기도하시는 나의 어머니 그래서 난 애들한테 맞아도 참아야 한다

아버지 이성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둡게 느껴지는 영안실 한가운데 침대 위에 아버지가 누워 계셨다 하얀 천에 엎인 채 나는 천천히 다가가 천을 걷어 냈다 아버지를 끌어안고 귀에다가 "죄송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대답 좀 해보라며 아버지를 꽉 끌어안았다

아버지의 굵은 목소리 재미있는 말투 짧은 머리 큰 키 넓은 어깨 이 모든 걸 기억하고 싶지만 영안실 흰 천에 덮인 아버지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

공고 국어선생님들이 국어 시간에 시쓰기 수업을 하셨고 (선생님은 세분인데 학교도 세군덴지는..) 그 중 77개의 작품을 모아 시집으로 발간한 책이야. 학생들이 쓴 작품으로 시집이나 소설책 수필집등 을 발간하는 '나도 작가'시리즈 중 한권.

생활시라서 흔히 보던 시들같은 수려한 글은 아니 지만 솔직한게 매력이라고 생각해.

쓰고 보니 뭔가 좀 조심스러워 지기도 하지만;; 문제있거나 게시판 성격에 안 맞음 알려줘~

여튼 마지막으로 이 점에 적절한 시 투하

네네치킨 이훈

나는 네네치킨에서 일한다 나는 배달부장 이 부장이다 나는 이 동네 배달 업체를 주름잡는 사람이다

바삭바삭 고소한 마일드 치킨 새콤달콤한 소스에 파가 듬뿍 오리엔탈 파닭 달콤하고 진한 치즈가루가 듬뿍 스노윙 치킨 무 없인 못 먹는 양념 치킨 머스터드 없인 못 먹는 참나무 훈제 치킨 눈물 콧물 매워 터지는 쇼킹 핫 양념 치킨 불고기 소스에 팍팍 볶아 버린 후닭 어린이들의 사랑 뼈 없는 순살 치킨 아저씨들의 메인 술안주 노가리

깔끔한 포장과 큰 닭의 맛이 일품인 나의 사랑 네네치킨 오늘도 고객들을 위해 지도를 보고 엑셀을 땡긴다

가져온 곳 : 카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 간 | 글쓴이 : Holding Onto Gravity| 원글보기

헐ㅠㅠ 원래 시를 좋아하진 않는데 이렇게 공감가는 시들 은 처음이다 쩐다잉 이 시집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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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담임은울삘이다, 시, 책, 학교2013, Canon_EOS_K iss_Digital_X, NaverCamera_(SHW-M440S_:_nv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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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고르-기도

2013. 3. 25. 20:55
기 도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낼 가슴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생의 싸움터에서 함께 싸울 동료를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스스로의 힘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망하기 보다는
스스로 자유를 찾을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내 자신의 성공에서만 신의 자비를 느끼는 겁쟁이가 되지 않도록 하시고
나의 실패에서도 신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ㅡ라빈드라나트 타고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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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행 끝!
더 가고 싶지만 비가 온대서^^;;;
다음에 또 가자!^^

여정은 우리 둘이서 대중교통으로만 다닌 기록.
옆에서 아내가 약 80만원 넘게 들었다네>_<ㅋ
스마트폰,다음지도,구글맵 고마웠어!^^v
지방에선 LTE가 더 잘 터진다는 새소식도ㅋ

.....................................

목>부안터미널1666-2429 11:30→광주터미널 062-360-8114 13:35→완도터미널→완도여객선터미널 061-550-6000 →청산도 스마일펜션
완도화흥포선착장061-555-1010
토>완도터미널8:00 2:50분소요→광주10:30 3시간반소요→충주14:30→장회직행정류소
청풍호(충주호) http://www.betaja.com
장회정류소→장회나루→단양터미널 043-421-8800→단양 대명리조트
일>제천터미널→탁사정→배론성지→제천터미널→동서울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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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묵주랑 성물이 참 예쁘고 다양하고... 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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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50분 첫배를 탔다^^
다음에 4월쯤 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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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5. 20:27
이거 보려고 바위 기어오르고 수풀 헤치고 산길 타고 칼바람 맞고...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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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사람이 드나들었다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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