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모방범에 이어,
미야베 미유키길래 바로 읽었다.
역시나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특히 학교에서의 자살을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역동과 변인이 어우러져서 사건을 '흘러가게' 하는 게
꼭 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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