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보다는
아버지로서 딸을 기억하는 마음이 더 심금을 울린다.
물론 추리도 좋고.

결국, 현재 내 곁에 있는 딸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자.
추억을 미루지 말자.

238쪽 : "멍에를 없애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사건을 제대로 매듭짓는 것이다."
269쪽
291쪽 : 소설 중간에 넬의 노래가 인용된다. 여기는 <멀어지다>
3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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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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