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대는 변했는데 학교는 변하지 않는다.
제도가 바뀌길 기다리기에는 속이 탄다.
당장 우리는 학교 속에서 매일을 살고 있으니까...

질문과 창의성이 중요하단다.
다행히 최근 질문쪽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지금은 내가 답을 다 해주지만, 나중엔 서로 답을 해주게 만들면 어떨까? 매시간은 어려워도, 대단원정리 등의 시간에^^

학교가 점점 조금씩이라도, 포월이라도, 앉아서 기어가기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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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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