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으로 휩싸인, 말 그대로 폐허같은 시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희망을 말해야 한다.
나의 희망의 근거는 무엇일까?

하느님이 주시는 믿음과 희망,
억압과 반생명적 흐름에 대한 저항,
무엇보다도
사람에 대한 사랑과 관계맺기...

이정도면 지금 할 수 있는 답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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