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연잎 위에 이슬
동백
뭔지 까먹은 예쁜 꽃
| 졸업생 멘토링 홍보글 (0) | 2014.06.03 |
|---|---|
| 옛 담임샘 (0) | 2014.05.08 |
| 3학년 1반 학급교육평가서를 읽고 (0) | 2014.02.06 |
| 졸업 이후 (0) | 2014.02.05 |
| EBS 다큐프라임-학교의 발견, 3부, 학교 미래를 준비하다 (0) | 2014.01.18 |
| 감곡 매괴성모 성지 (0) | 2014.02.19 |
|---|---|
| 영릉(세종대왕릉) (0) | 2014.02.17 |
| 양평 황석영문학관 (0) | 2014.02.16 |
| 제천 배론 성지 (0) | 2013.02.17 |
| 17층에서 바라본 풍경 (0) | 2013.02.17 |
| 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 용기 (0) | 2015.05.31 |
|---|---|
|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0) | 2014.08.24 |
|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0) | 2014.01.16 |
| 엄기호,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0) | 2014.01.14 |
| 까뮈, 페스트 (0) | 2014.01.11 |
우연히 채널돌리다가 보았다.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내년에 동아리 맡게되면,
교육 다큐멘터리 감상반
이런 거나 만들까...^^
http://m.ebs.co.kr/docuprime
위 다큐에서,
1부,4부 <어매이징 데이>는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생의 현실을 알려주는 데 도움이 될듯.
5부 <말문을 터라>는 수업 시작할 때 질문쪽지 얘기를 하면서 도움이 될듯.
6부 <생각을 터라>는 6분까지 봄.
| 박혜련 작가 (0) | 2014.11.23 |
|---|---|
|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 (0) | 2014.07.25 |
| 부모 vs 학부모 (0) | 2014.01.13 |
| 화해의 조건 (0) | 2009.11.29 |
| 하얀 거탑 - 드라마를 통한 상상력 수업 (0) | 2009.10.18 |
다 읽고나니,
나의 행동에 대한 아이들의 평가가 참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물론 아이들 각각의 조건과 요구에 따라 내가 다른 상담을 하기도 했지만,
똑같은 행동에 대해서도 아이들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
아이들의 성격 차이일까?
결국 사람 관계라는 걸 생각하면, 마치 나와 맞는 사람과 안맞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학생들과도 맞는 학생과 안맞는 학생이 있는 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이라면,
그 서로 다른 아이들에게 어떻게 맞춰가며 다가가야 할까?
서른 명 넘는 아이들에게 모두 다르게 맞추는 게 가능할까?
그냥 내 중심을 잡고 내 스타일대로 나가야 할까?
결국 중요한 건, 순간순간의 아이들 마음을 공감하고 읽어낼 수 있는
세심함이다.
그러면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어렵다.
ㅜㅠ
| 옛 담임샘 (0) | 2014.05.08 |
|---|---|
| 큰 사랑 (0) | 2014.04.23 |
| 졸업 이후 (0) | 2014.02.05 |
| EBS 다큐프라임-학교의 발견, 3부, 학교 미래를 준비하다 (0) | 2014.01.18 |
| 3학년 학급교육평가서 (0) | 2014.01.13 |
| 큰 사랑 (0) | 2014.04.23 |
|---|---|
| 3학년 1반 학급교육평가서를 읽고 (0) | 2014.02.06 |
| EBS 다큐프라임-학교의 발견, 3부, 학교 미래를 준비하다 (0) | 2014.01.18 |
| 3학년 학급교육평가서 (0) | 2014.01.13 |
| <파파로티>를 보고,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0) | 2013.11.16 |
1강. 언어의 특성
- 왜 지역마다 사투리가 생겼나요?
- 역사성 때문에 언어도 조금씩 바뀌는데, 사람들은 우리말 파괴라고 합니다. 어디까지가 언어 파괴이고 어디까지가 창조인가요?
- 문제에서 언어의 특성이 어떻게 적용되나요?
- 언어의 자의성에서 恣는 무슨 자예요?
- 언어의 창조성과 규칙성은 어떤 관계예요?
- 자의성 한번만 더 설명해 주세요.
- 욕도 사회방언인가요?
- 혼자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 몸짓, 표정도 언어인가요?
- 문법이 태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 북한에서는 왜 두음법칙을 사용 안해요?
- 언어의 자의성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2강. 음운 체계
- 변이음이 무엇인가요?
- 경상도 사람만이 구사할 수 있는 억양을 들려주세요.
- 옛날에는 지금보다 모음의 개수가 훨씬 많았나요?
- 긴소리는 단어의 첫째 음절에서만 나타나는게 '일반적'이라고 하셨는데, 예외가 있나요?
- '까만눈'이 눈알이 까만지 내리는 눈이 까만지 어떻게 알죠?
- 반모음이랑 자음이 결합될 수 있나요?
- 상향이중모음, 하향이중모음의 차이가 뭐죠?
- 조음 기관이 뭔가요?
- 마찰음에는 왜 거센소리가 없나요?
- 발음이 안나는 글자도 있나요?
- 'ㅚ, ㅟ'는 이중모음으로 발음되는데, 왜 단모음으로 포함시키는 거예요?
- 분절음운과 비분절음운의 차이가 헷갈려요.
- 운소가 음운이랑 같은 뜻인가요?
- 소리의 길이를 구분하는 것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나요?
- 문화권이나 시대에 따라 음운의 종류가 달라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영어의 'f'는 우리말의 어떤 소리인가요?
3강. 음운의 변동
- 국어의 음운 현상을 정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역행적 유음화와 순행적 유음화의 구별 방법은 무엇인가요?
- '냄비'가 왜 'ㅣ모음 역행동화'인가요?
- '남녀노소'는 첫소리가 아닌데도 두음법칙이 적용되는데 왜 그런가요?
- '최솟값'에서 사이시옷을 넣는 이유가 '값'이 우리말이라서 그런가요?
- 사잇소리 현상을 복습해 주세요.(다수의 학생)
- 'ㅅ'첨가와 사잇소리 현상이 같은 건가요?
-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옳지'의 'ㅀ'은 원래 음절의 끝소리 현상 때문에 'ㄹ'로 바뀌는데 왜 축약이 일어나서 '올치'로 발음돼요?
- '맛있다'와 '맛없다'의 발음 차이는 왜 일어나나요?
- '밭이랑'이 '이랑, 고랑'의 의미가 아니라 '밭이랑 논이랑'의 의미로 쓰이면 [바치랑]으로 발음할 수 있나요?
- '아랫니'의 음운 변동을 알려주세요.
- '이야기'를 줄인 '얘기'도 표준 발음으로 인정하지 않나요?
- '김밥'은 왜 발음할 때 [김빱]이라고 안해요?
- 문제에 자주 나오는 음운 변동 규칙은?
- 구개음화가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건 무슨 말인가요?
- 모음 축약이 일어날 때 한 모음이 반모음이 된다는 건 무슨 말인가요?
- '아기'가 표준어이고 '애기'가 비표준어이면 '아가'는 표준어인가요, 비표준어인가요?
- 끝소리규칙과 연음 규칙 등의 다른 규칙이 있을 때 무엇을 먼저 적용해야 하나요?
- 음가가 있는 'ㅇ'과 없는 'ㅇ'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 구개음화에서 반모음'ㅣ'로 시작되는 예를 들어주세요.
- 사잇소리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강. 단어의 형성
- 형태소와 음운의 차이에서 '가장 작은 말의 단위'와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의 차이가 뭔가요?
- 의존형태소와 형식형태소는 어떻게 다른가요?
- 접사와 어미의 차이점은?
-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주세요.
- 우리말에 외래어가 붙어 단어 형성을 해도 표준어로 인정하나요?
- 자립형태소이면서 형식형태소인 것이 있나요?
- '너뿐이다'와 '할 뿐이다'의 '뿐'들이 서로 다른 형태소인가요?
- '놀이터'는 어근, 접사가 다 있는데 합성어인가요, 파생어인가요?
- 특이형태소란 무엇인가요?
- 일정한 뜻을 가지지 않은 가장 작은 말의 단위가 있나요?
- 형태소를 형태소로 나누면?
- 접두사와 관형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 접사+접사인 단어가 있나요?
5강. 품사 (1) - 체언, 용언
- '저희'는 1인칭인데 왜 '쟤들은 저희끼리만 놀아'에서는 1인칭이 아닌가요?
- '뿐'같이 조사이면서 의존명사인 단어가 있나요?
- 보통, 고유명사이면서 의존명사인 것은 없나요?
- 동사와 형용사를 구분해주는 명확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 '누구'는 미지칭, 부정칭 어떻게 구분하나요?
- '제일(第一)도 품사 통용이에요?
- 용언의 불규칙활용은 왜 일어나나요?
- '이다'는 품사가 뭔가요?
- '해, 달'처럼 하나밖에 없는 것들은 고유명사인가요, 보통명사인가요?
- '예쁘다, 기쁘다'는 형용사인데, '예뻐지다, 기뻐하다'는 동사인가요?
- 형식적/단위성 의존명사는 뭐가 다른가요?
- '지시성'이 뭔가요?
- 자동사로 쓰임과 동시에 타동사로 쓰이는 동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6강. 품사 (2) - 용언의 활용,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
- 관형사와 관형어의 차이는? '예쁜'은 관형사가 아닌가요?
- 관형사랑 형용사랑 다른가요?
- 수관형사와 수사의 차이는?
- 지시관형사와 지시대명사의 차이는?
- '은/는'이 왜 격조사가 아니라 보조사인가요?
- 수식하는 말은 꼭 수식당하는 말 앞에 나와야 되나요?
- 선어말어미는 그 의미나 쓰임에 따라 더 세분화하지 않나요?
- 부사는 위치 이동이 자유롭나요?
- 부사는 활용할 수 있나요?
- 수관형사 뒤에는 단위성 의존명사 말고 어떤 명사가 올 수 있나요?
- '활용'이 무엇인가요?
- 조사를 단어로 인정하는 이유는?
- 전성어미가 이해가 안돼요.
7강. 문장 성분
- 목적어, 보어를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접속 조사에는 무엇이 있나요?
- "달려!"와 같은 명령문은 주어가 없어도 되기에 0자리 서술어가 되지 않나요?
- 부사어가 어떻게 문장 전체를 수식하나요?
- 문장을 문장 성분으로 나누는 것과 어절로 나누는 것은 같다고 봐도 되나요?
- 의존명사는 혼자 쓸 수 없는데, 자립성이 없는 건가요?
- 필수적 부사어는 문장 성분의 주성분에 포함되나요?
- 필수적 부사어도 서술어의 자릿수를 결정하나요?
- 부사가 명사를 꾸미는 경우는 없나요?
- '와'는 접속조사인데 '나는 너와 달라'의 '너와'가 부사어로 쓰이는 이유는 뭔가요?
- '멸치, 고기 등'할 때 '등'의 품사와 성분이 뭐예요?
- '할 수 없다'에서 '수'의 품사와 성분이 뭐예요?
- 필수적 부사어처럼, 관형어도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될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의존 명사 앞의 관형어)
8강. 문장의 구조, 문법 요소 (1) - 종결표현, 높임표현
- 서술의 주체, 객체가 무엇인가요?
- 부사절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선생님께서 도착하셨어요'의 '시'가 주체높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간접높임이 이해가 안돼요.
- 간접높임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무엇인가요?
- '나는 새로운 꽃이 좋다'는 겹문장이고 '나는 새 꽃이 좋다'는 홑문장인 이유가 이해가 안돼요.
- 그냥 관형사는 왜 관형절이 되지 못하나요?1
- 의문문에서 형식과 기능이 일치하지 않고 쓰이는 예가 있나요?
- 상대높임법은 낮추어 말할 수 있는데 왜 높임법인가요?
- 한 문장에 여러 절이 올 수 있나요?
- 객체높임에서 '모시다, 드리다, 여쭈다' 외에 높임의 의미를 지닌 동사가 또 뭐가 있나요?
- '진지, 연세' 등의 높임 어휘는 높이는 대상의 문장 성분에 따라 높임의 종류가 결정되나요?
- 모든 절은 안긴문장인가요?
- 두 대상에게 높임을 동시에 사용해야 할 때는 어느 대상부터 높여야 하나요?
9강. 문법 요소 (2) - 시간표현, 피동표현, 사동표현, 부정표현
- 과거의 과거(대과거)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있나요?
- 미래의 일인데 반복적인 일은 현재로도 표현 가능한가요?(ex> 나는 매주 일요일마다 성당에 간다.)
- 사동접사 '-추-'를 활용한 예는?
- 파생적과 통사적의 차이는? 특히 의미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옷을 입고 있다.'에서 진행상과 완료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옷을 입고 있다.'의 중의성을 없앨 방법은 없나요?
- '넓혀지다, 읽혀지다' 모두 문법에 어긋난 말인가요?
- 주동문과 능동문은 같은 건가요?
- 단어 자체가 피동이거나 사동인 단어를 알려주세요.
- 사동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단어는 사동문을 못 만드나요?
- 피동, 사동 표현이 어색한 단어들도 있나요?
10강. 단어의 의미, 문장의 의미, 담화
- 발화와 담화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발화와 문장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상하관계와 부분-전체 관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 '포함'하는 것과 '구성요소'가 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 관용적 표현에 쓰이는 단어는 사전에 어떻게 등재되나요?
- '맥락'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 쓰지도 않을 거면서 금기어는 왜 만들었나요?
- '대용'이 뭐예요?
- 간접적 발화와 돌려 말하기, 우회적인 말은 같은 건가요?
- '창문 좀 열어주시겠어요?'가 왜 간접발화예요?
- 말에 의미가 담겨 있지 않으면 안 되나요?
| 드라마 수업 (0) | 2015.07.28 |
|---|---|
| 소설 수업, 잘하고 있대 (0) | 2014.06.27 |
| 교수학습지도안 예시 (0) | 2013.12.30 |
| 질문쪽지 모음 (0) | 2013.10.29 |
| 수업 평가서 (0) | 2013.10.29 |
| 철조망에 싸인 아파트 (0) | 2014.07.02 |
|---|---|
| 감사히 되돌려주기 (0) | 2014.06.28 |
| 겨울여행 여정 (0) | 2013.02.17 |
| 파도 소리 (0) | 2013.02.13 |
| 참 사랑스러운 아이들 (0) | 2012.06.14 |
| 3학년 1반 학급교육평가서를 읽고 (0) | 2014.02.06 |
|---|---|
| 졸업 이후 (0) | 2014.02.05 |
| 3학년 학급교육평가서 (0) | 2014.01.13 |
| <파파로티>를 보고,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0) | 2013.11.16 |
| 지치는 스승의날 (1) | 2013.05.15 |
|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0) | 2014.08.24 |
|---|---|
| 알피 콘, 경쟁에 반대한다 (0) | 2014.02.15 |
| 엄기호,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0) | 2014.01.14 |
| 까뮈, 페스트 (0) | 2014.01.11 |
| 미야베 미유키, 솔로몬의 위증, 문학동네 (0) | 2013.11.10 |
| 알피 콘, 경쟁에 반대한다 (0) | 2014.02.15 |
|---|---|
|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0) | 2014.01.16 |
| 까뮈, 페스트 (0) | 2014.01.11 |
| 미야베 미유키, 솔로몬의 위증, 문학동네 (0) | 2013.11.10 |
|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 (0) | 2013.04.28 |
1. 인성부문
- 개인적 영역에 대한 상담은?
- 학급공동체 운영은?
- 졸업생 멘토링은?
2. 학습부문
- 학습 영역에서 나의 성장은?
- 학습 상담은?
- 장기계획, 병아리는?
- 우리반 학습분위기 형성은?
3. 입시부문
- 입시를 통해 경험한 것은?
- 입시를 통해 내가 성장한 것은?
- 입시 상담은?
4. 학급운영부문
- 지각 등 출결관리는?
- 아픈 학생 조퇴, 결석은?
- 청소, 주번 등은?
5. 종합
- 나에게 고3 경험의 의미는?
- 선생님이 만약 또 고3담임을 맡는다면, 조언은?
-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하고싶은 말은?
| 3학년 1반 학급교육평가서를 읽고 (0) | 2014.02.06 |
|---|---|
| 졸업 이후 (0) | 2014.02.05 |
| EBS 다큐프라임-학교의 발견, 3부, 학교 미래를 준비하다 (0) | 2014.01.18 |
| <파파로티>를 보고,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0) | 2013.11.16 |
| 지치는 스승의날 (1) | 2013.05.15 |
|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 (0) | 2014.07.25 |
|---|---|
| EBS다큐프라임 (0) | 2014.02.06 |
| 화해의 조건 (0) | 2009.11.29 |
| 하얀 거탑 - 드라마를 통한 상상력 수업 (0) | 2009.10.18 |
| 그때 그 사람들 (0) | 2009.10.15 |
얼마전에 세미나에서 발제도 했지만...
아직도 머릿속을 떠나지않는 질문
페스트의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우리는 어떻게 페스트를 극복할 수 있을까?
|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0) | 2014.01.16 |
|---|---|
| 엄기호,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0) | 2014.01.14 |
| 미야베 미유키, 솔로몬의 위증, 문학동네 (0) | 2013.11.10 |
|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 (0) | 2013.04.28 |
| 내일도 우리 담임은 울 삘이다 (1) | 2013.03.31 |
| 소설 수업, 잘하고 있대 (0) | 2014.06.27 |
|---|---|
| 2013학년도 겨울방학 1학년 문법 방과후 질문쪽지 (0) | 2014.01.28 |
| 질문쪽지 모음 (0) | 2013.10.29 |
| 수업 평가서 (0) | 2013.10.29 |
| 서사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3학년 1반 학급교육평가서를 읽고 (0) | 2014.02.06 |
|---|---|
| 졸업 이후 (0) | 2014.02.05 |
| EBS 다큐프라임-학교의 발견, 3부, 학교 미래를 준비하다 (0) | 2014.01.18 |
| 3학년 학급교육평가서 (0) | 2014.01.13 |
| 지치는 스승의날 (1) | 2013.05.15 |
| 엄기호,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0) | 2014.01.14 |
|---|---|
| 까뮈, 페스트 (0) | 2014.01.11 |
|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 (0) | 2013.04.28 |
| 내일도 우리 담임은 울 삘이다 (1) | 2013.03.31 |
| 타고르-기도 (0) | 2013.03.25 |
작년(2012)에 문학 수업 하면서,
소설을 읽힐 때 어떻게 하면 좀더 능동적 독서가 될까 하여 고안한 방법 ; 질문쪽지.
처음에는 애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드는 것에 어색해하고 힘들어했지만,
그 질문을 바로 피드백해주고 대답해주고 재미있게 이끌어가자 점점 질문의 양도, 수준도 높아졌다.
그래서 작년 수업공개 때 큰 칭찬을 받기도 함. 훗.ㅋ
아래는 몇몇 작품에 대한 질문쪽지 모음임.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질문쪽지
2-4반
권 씨 부인은 왜 말을 하지 않을까?
아내는 왜 쫀쫀히 집주인 행세를 하려 했을까?
마을 사람들이 ‘나’의 아내를 선생 부인이라며 무섭게까지 쫓아다니던 이유가 무엇일까?
고물장수 마누라는 왜 뚫어져라 쳐다보았을까?
당시에 ‘선생님’이란 직업은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을까?
찰스 램, 찰스 디킨즈의 이야기를 왜 했을까?
권 씨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유는?
이 순경은 왜 주인공이 권 씨를 사랑하게 될 거라고 말했을까?
결국 오 선생은 권 씨를 이 순경의 말대로 사랑하게 될까?
권 씨는 오 선생이 자신이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어떻게 눈치챘을까?
권 씨는 왜 힘든 노동을 하면서도 사무원 복장을 고집할까?
권 씨가 구두에 집착하는 이유는? × 2
권 씨는 나중에 돌아왔을까?
2-5반
왜 오 순경은 권 씨를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했을까?
왜 오 선생은 권 씨가 전과자인 것을 알면서도 진작 내쫓지 못했나?
권 씨의 아내는 왜 애기를 달래지 않았을까? 아무리 졸려도 그렇지 그래도 엄만데…….
왜 고물장수의 아내가 선생님의 아내를 째려봤을까? (아들 때문에?) × 2
마을 사람들이 ‘선생 부인’을 쫓아다닌 이유는?
왜 동준이가 고물장수 아들에게 과자에 침을 뱉어 던져줬는가?
왜 계속 세를 둘까?
왜 주인공 이름을 성씨로 부를까?
권 씨는 왜 그런 사진이 찍혔는지 몰랐을까?
권 씨가 그토록 열심히 구두를 닦는 이유는 무엇인가? × 6
왜 하필 ‘구두’에 집착하는가?
이 순경이 말하는 ‘사랑’의 구체적 의미는?
왜 권 씨는 집에 돌아오지 않았을까?
권 씨는 어디로 없어졌을까? 다시 나타날까?
2-8
어느 특정 부위를 싹둑 잘라버리겠다의 특정 부위는 어디를 나타내는 말일까?
이 소설의 배경은 뭔가요?
권 씨 아저씨는 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고물장수 마누라는 왜 이렇게 기가 쎄고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까?
나의 아내를 고물장수 여편네가 계속 따라 온 이유는 무엇인가?
김 씨 아주머니는 왜 오 씨의 부인을 항상 뚫어져라 쳐다보았을까?
권 씨는 왜 구두를 많이 가지고 있나?
권 씨는 왜 구두를 그렇게 열심히 닦는 것인가? × 2
산업화 시대에 당국이 왜 철거민과 개발 지역에 부당한 조치를 가했는지?
어떻게 권 씨가 사진 앞에 있게 되었을까?
전과자라는 오명을 가졌으면서 왜 그 누명을 풀려고 하지 않는가?
왜 권 씨를 좋아하는 것이 끔찍한 일이었을까?
‘나’는 어떻게 하여 권 씨를 사랑하게 되었나?
2-9
어떻게 콘돔으로 풍선을 만들 수 있을까?
단대리는 실제로 있는 지명인가?
권 씨는 무슨 죄를 지어 전과자가 되었을까? × 3
권 씨 네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내쫓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시 선생님의 사회적 지위가 어땠길래 고물장수의 아내가 선생의 아내를 미행했을까?
빈민인데도 불구하고 구두가 아홉 켤레나 필요한가?
권 씨가 오 선생한테 10만원을 빌려달라고 할 때 구두를 바짓가랑이에 문지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권 씨는 경찰을 상대하던 군중들이 진흙 속에 떨어져 있던 참외를 먹는 모습을 보고 나체화라고 표현했을까?
이 책을 읽는 이유는?
2-12반
권 씨를 왜 사랑하게 되었을까?
‘나’의 아내가 전과자를 혐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고물장수의 마누라는 왜 ‘나’의 아내를 쫓아왔을까?
출판사에서 일하던 권 씨가 직장을 잃게 된 이유는?
왜 권 씨가 나흘이나 일찍 오 선생 집으로 찾아왔나?
왜 이런 이불 따위를 들고 무거워하는가? × 2
왜 권 씨 부인이 임신한 걸 숨겼나?
왜 ‘나’는 아내에게 권 씨가 전과자라는 것을 숨겼을까?
어떻게 하면 보름 만에 집을 지을 수가 있었을까?
왜 권 씨는 신발을 아홉 켤레나 가지고 있을까?
권 씨는 왜 구두 닦는 일에 집착하는가? × 2
‘나’의 마누라는 권 씨 집 가족이 들어오는 것을 왜 못마땅해 했을까?
권 씨는 결국 돌아왔을까?
2-13반
시대적 배경은?
고물장수 아내는 ‘나’의 아내를 왜 쫓아갔는가?
왜 콘돔으로 풍선을 만들었을까?
권 씨가 전과자가 된 이유는? × 3
권 씨가 그 지경이 된 원인은 무엇무엇인가?
광주 대단지 사건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인가?
‘나’가 밤새껏 찰스 램의 궁둥이를 걷어차면서 잠을 온전히 설치고 만 것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가?
권 씨는 구두를 다 닦은 후 주인공에게 왜 미소를 지었을까?
왜 권 씨는 자신의 구두에 그렇게 집착하게 되었나?
아홉 켤레의 구두가 의미하는 것은?
왜 나는 권 씨의 범행을 눈감아주었고, 아내에게 권 씨가 전과자라는 것을 숨겼나?
2-14반
권 씨는 주동자로 불리게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찰스 디킨즈와 찰스 램의 관계는?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권 씨는 왜 구두만 남기고 떠났을까?
권 씨는 왜 자신의 구두에 집착하나요? × 2
왜 권 씨의 아내는 아이들이 말썽을 피워도 큰 소리를 내지 못하는가?
왜 구두는 아홉 켤레인가?
작가는 이 소설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오 선생은 어떤 과목 선생님인가?
권 씨는 왜 집을 나갔을까?
권 씨는 왜 열 켤레 중 세 켤레는 닦지 않았을까?
오 선생은 나중에 찰스 디킨스 같은 사람이 될까 찰스 램 같은 사람이 될까?
권 씨 아내는 왜 아이들을 혼내지 않을까? 권 씨 부인이 말이 없는 이유는?
왜 구두를 계속 비비적거리며/정성스럽게 닦을까? × 4
왜 오 선생 아내는 임신한 권 씨 아내가 못마땅했는가?
고물장수 부인이 ‘나’를 쫓아다닌 이유는 무엇일까? × 2
어떤 순간에도 왜 권 씨의 구두는 늘 반짝거리는가?
권 씨에게 구두는 어떤 의미일까?
‘나는 안동 권 씨요’라는 말을 권 씨는 왜 했을까?
이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나’가 전에 살던 곳에서 선생은 왜 특별했을까? 옛날에 선생님이 선망받는 직업이었나?
권 씨는 과거에 무슨 죄를 지었을까?
권 씨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 2
구두 살 돈은 어디서 났을까?
‘나’가 권 씨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2-15반
오 선생은 무슨 과목 선생님일까?
근린애(近隣愛)는 무슨 뜻?
이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고물장수의 아내는 ‘나’의 아내를 왜 쫓아갔을까?
고물장수의 아들을 동준이가 괴롭히는 걸 보고 주인공은 왜 동준이를 때렸을까?
경찰이 제시한 사진 속의 사람은 진짜 권 씨였을까? 그게 진짜 권 씨라면 왜 기억하지 못할까?
불길한 예감이란?
권 씨가 오 선생네 집에 침입한 까닭은 무엇일까?
권 씨가 공사장에서 ‘나’에게 걸렸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만약에 강도가 문간방으로 가는 것을 막지 않았다면 어떤 결말이 났을까?
이 시대의 1가구당 평균 소득은 얼마?
권 씨에게 구두는 어떤 의미일까?
권 씨는 왜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을까?
이 글의 결말은?
사라진 권 씨는 어디로 갔을까?
이 이야기에서 말해주는 것은?
제목의 이유는 무엇인가?
| 2013학년도 겨울방학 1학년 문법 방과후 질문쪽지 (0) | 2014.01.28 |
|---|---|
| 교수학습지도안 예시 (0) | 2013.12.30 |
| 수업 평가서 (0) | 2013.10.29 |
| 서사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서정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교수학습지도안 예시 (0) | 2013.12.30 |
|---|---|
| 질문쪽지 모음 (0) | 2013.10.29 |
| 서사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서정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원고지 작성법 및 맞춤법 (0) | 2013.10.29 |
* 서사 문학의 구조 - 「무정」에 적용하여 해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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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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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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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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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외부의 전지적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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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구조 (구성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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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 형식 : 개인과 민족,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며 우유부단한 이중적 성격의 과도기적 인물 * 영채 : 전통적 유교 교육을 받은 예속적 여성 → 자아 각성 → 독립적 존재로 변화. _____________ 인물. * 병욱 : 반봉건적이고 진취적인 신여성. 영채를 변하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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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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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 시간적 : 1910년대 개화기 * 공간적 : 서울, 평양, 삼랑진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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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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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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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 176쪽에서, _______________ 구성이 나타나기도 함.(현대적 구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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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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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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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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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 |
: 인물, 사건, 배경 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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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
: 그림 그리듯이 구체적으로 간접적으로 묘사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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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
: 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제시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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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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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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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체 문장 → 현대적 문체 확립에 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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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쪽지 모음 (0) | 2013.10.29 |
|---|---|
| 수업 평가서 (0) | 2013.10.29 |
| 서정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원고지 작성법 및 맞춤법 (0) | 2013.10.29 |
| 문법 내용 정리 (0) | 2013.10.29 |
* 서정 문학의 구조 - 청산별곡에 적용하여 해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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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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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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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상황 |
‘널라와 시름 한 나도’ ▶ ‘오리도 가리도 업슨 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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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화자의 정서, 태도 |
* 정서 : ‘ 엇디 호리라’, ‘마자셔 우니노라’ ▶ * 상황에 대한 태도 : ‘쳥산애/바래 살어리랏다’ ▶ ‘조롱곳 누로기 와 잡와니 내 엇디 리잇고’ ▶ * 시적 화자는 누구? ▶ ① 쫒겨난 유랑민 ② 떠도는 지식인 ③ 실연한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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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의 의미 ― 함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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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주제 |
주제 : 삶의 비애와 고뇌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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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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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방식 |
분연체(연이 나누어지는 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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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전개 방식 |
시공간적 배경의 이동 : 청산 → 밤 → 바다 → 외딴 부엌 ▶ 도피처를 찾으려 하나, 평안과 행복을 찾지 못하고 좌절 ․ 포기하기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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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율 ― 음악성 |
① 3음보 율격 ② 구절의 반복 ③ ‘ㄹ,ㅇ’음이 반복되는 후렴구 → ____________________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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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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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방법 ― 형상성 |
상징, 감정이입, 대유, 반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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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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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평가서 (0)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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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사 문학의 구조 (0) | 2013.10.29 |
| 원고지 작성법 및 맞춤법 (0) | 2013.10.29 |
| 문법 내용 정리 (0) | 2013.10.29 |
| 2007년 금천고 언어영역+논술 특기적성 교재 (0) | 2013.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