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언어의 특성
- 왜 지역마다 사투리가 생겼나요?
- 역사성 때문에 언어도 조금씩 바뀌는데, 사람들은 우리말 파괴라고 합니다. 어디까지가 언어 파괴이고 어디까지가 창조인가요?
- 문제에서 언어의 특성이 어떻게 적용되나요?
- 언어의 자의성에서 恣는 무슨 자예요?
- 언어의 창조성과 규칙성은 어떤 관계예요?
- 자의성 한번만 더 설명해 주세요.
- 욕도 사회방언인가요?
- 혼자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 몸짓, 표정도 언어인가요?
- 문법이 태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 북한에서는 왜 두음법칙을 사용 안해요?
- 언어의 자의성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2강. 음운 체계
- 변이음이 무엇인가요?
- 경상도 사람만이 구사할 수 있는 억양을 들려주세요.
- 옛날에는 지금보다 모음의 개수가 훨씬 많았나요?
- 긴소리는 단어의 첫째 음절에서만 나타나는게 '일반적'이라고 하셨는데, 예외가 있나요?
- '까만눈'이 눈알이 까만지 내리는 눈이 까만지 어떻게 알죠?
- 반모음이랑 자음이 결합될 수 있나요?
- 상향이중모음, 하향이중모음의 차이가 뭐죠?
- 조음 기관이 뭔가요?
- 마찰음에는 왜 거센소리가 없나요?
- 발음이 안나는 글자도 있나요?
- 'ㅚ, ㅟ'는 이중모음으로 발음되는데, 왜 단모음으로 포함시키는 거예요?
- 분절음운과 비분절음운의 차이가 헷갈려요.
- 운소가 음운이랑 같은 뜻인가요?
- 소리의 길이를 구분하는 것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나요?
- 문화권이나 시대에 따라 음운의 종류가 달라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영어의 'f'는 우리말의 어떤 소리인가요?
3강. 음운의 변동
- 국어의 음운 현상을 정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역행적 유음화와 순행적 유음화의 구별 방법은 무엇인가요?
- '냄비'가 왜 'ㅣ모음 역행동화'인가요?
- '남녀노소'는 첫소리가 아닌데도 두음법칙이 적용되는데 왜 그런가요?
- '최솟값'에서 사이시옷을 넣는 이유가 '값'이 우리말이라서 그런가요?
- 사잇소리 현상을 복습해 주세요.(다수의 학생)
- 'ㅅ'첨가와 사잇소리 현상이 같은 건가요?
-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옳지'의 'ㅀ'은 원래 음절의 끝소리 현상 때문에 'ㄹ'로 바뀌는데 왜 축약이 일어나서 '올치'로 발음돼요?
- '맛있다'와 '맛없다'의 발음 차이는 왜 일어나나요?
- '밭이랑'이 '이랑, 고랑'의 의미가 아니라 '밭이랑 논이랑'의 의미로 쓰이면 [바치랑]으로 발음할 수 있나요?
- '아랫니'의 음운 변동을 알려주세요.
- '이야기'를 줄인 '얘기'도 표준 발음으로 인정하지 않나요?
- '김밥'은 왜 발음할 때 [김빱]이라고 안해요?
- 문제에 자주 나오는 음운 변동 규칙은?
- 구개음화가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건 무슨 말인가요?
- 모음 축약이 일어날 때 한 모음이 반모음이 된다는 건 무슨 말인가요?
- '아기'가 표준어이고 '애기'가 비표준어이면 '아가'는 표준어인가요, 비표준어인가요?
- 끝소리규칙과 연음 규칙 등의 다른 규칙이 있을 때 무엇을 먼저 적용해야 하나요?
- 음가가 있는 'ㅇ'과 없는 'ㅇ'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 구개음화에서 반모음'ㅣ'로 시작되는 예를 들어주세요.
- 사잇소리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강. 단어의 형성
- 형태소와 음운의 차이에서 '가장 작은 말의 단위'와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의 차이가 뭔가요?
- 의존형태소와 형식형태소는 어떻게 다른가요?
- 접사와 어미의 차이점은?
-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주세요.
- 우리말에 외래어가 붙어 단어 형성을 해도 표준어로 인정하나요?
- 자립형태소이면서 형식형태소인 것이 있나요?
- '너뿐이다'와 '할 뿐이다'의 '뿐'들이 서로 다른 형태소인가요?
- '놀이터'는 어근, 접사가 다 있는데 합성어인가요, 파생어인가요?
- 특이형태소란 무엇인가요?
- 일정한 뜻을 가지지 않은 가장 작은 말의 단위가 있나요?
- 형태소를 형태소로 나누면?
- 접두사와 관형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 접사+접사인 단어가 있나요?
5강. 품사 (1) - 체언, 용언
- '저희'는 1인칭인데 왜 '쟤들은 저희끼리만 놀아'에서는 1인칭이 아닌가요?
- '뿐'같이 조사이면서 의존명사인 단어가 있나요?
- 보통, 고유명사이면서 의존명사인 것은 없나요?
- 동사와 형용사를 구분해주는 명확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 '누구'는 미지칭, 부정칭 어떻게 구분하나요?
- '제일(第一)도 품사 통용이에요?
- 용언의 불규칙활용은 왜 일어나나요?
- '이다'는 품사가 뭔가요?
- '해, 달'처럼 하나밖에 없는 것들은 고유명사인가요, 보통명사인가요?
- '예쁘다, 기쁘다'는 형용사인데, '예뻐지다, 기뻐하다'는 동사인가요?
- 형식적/단위성 의존명사는 뭐가 다른가요?
- '지시성'이 뭔가요?
- 자동사로 쓰임과 동시에 타동사로 쓰이는 동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6강. 품사 (2) - 용언의 활용,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
- 관형사와 관형어의 차이는? '예쁜'은 관형사가 아닌가요?
- 관형사랑 형용사랑 다른가요?
- 수관형사와 수사의 차이는?
- 지시관형사와 지시대명사의 차이는?
- '은/는'이 왜 격조사가 아니라 보조사인가요?
- 수식하는 말은 꼭 수식당하는 말 앞에 나와야 되나요?
- 선어말어미는 그 의미나 쓰임에 따라 더 세분화하지 않나요?
- 부사는 위치 이동이 자유롭나요?
- 부사는 활용할 수 있나요?
- 수관형사 뒤에는 단위성 의존명사 말고 어떤 명사가 올 수 있나요?
- '활용'이 무엇인가요?
- 조사를 단어로 인정하는 이유는?
- 전성어미가 이해가 안돼요.
7강. 문장 성분
- 목적어, 보어를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접속 조사에는 무엇이 있나요?
- "달려!"와 같은 명령문은 주어가 없어도 되기에 0자리 서술어가 되지 않나요?
- 부사어가 어떻게 문장 전체를 수식하나요?
- 문장을 문장 성분으로 나누는 것과 어절로 나누는 것은 같다고 봐도 되나요?
- 의존명사는 혼자 쓸 수 없는데, 자립성이 없는 건가요?
- 필수적 부사어는 문장 성분의 주성분에 포함되나요?
- 필수적 부사어도 서술어의 자릿수를 결정하나요?
- 부사가 명사를 꾸미는 경우는 없나요?
- '와'는 접속조사인데 '나는 너와 달라'의 '너와'가 부사어로 쓰이는 이유는 뭔가요?
- '멸치, 고기 등'할 때 '등'의 품사와 성분이 뭐예요?
- '할 수 없다'에서 '수'의 품사와 성분이 뭐예요?
- 필수적 부사어처럼, 관형어도 필수적인 문장 성분이 될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의존 명사 앞의 관형어)
8강. 문장의 구조, 문법 요소 (1) - 종결표현, 높임표현
- 서술의 주체, 객체가 무엇인가요?
- 부사절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선생님께서 도착하셨어요'의 '시'가 주체높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간접높임이 이해가 안돼요.
- 간접높임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무엇인가요?
- '나는 새로운 꽃이 좋다'는 겹문장이고 '나는 새 꽃이 좋다'는 홑문장인 이유가 이해가 안돼요.
- 그냥 관형사는 왜 관형절이 되지 못하나요?1
- 의문문에서 형식과 기능이 일치하지 않고 쓰이는 예가 있나요?
- 상대높임법은 낮추어 말할 수 있는데 왜 높임법인가요?
- 한 문장에 여러 절이 올 수 있나요?
- 객체높임에서 '모시다, 드리다, 여쭈다' 외에 높임의 의미를 지닌 동사가 또 뭐가 있나요?
- '진지, 연세' 등의 높임 어휘는 높이는 대상의 문장 성분에 따라 높임의 종류가 결정되나요?
- 모든 절은 안긴문장인가요?
- 두 대상에게 높임을 동시에 사용해야 할 때는 어느 대상부터 높여야 하나요?
9강. 문법 요소 (2) - 시간표현, 피동표현, 사동표현, 부정표현
- 과거의 과거(대과거)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있나요?
- 미래의 일인데 반복적인 일은 현재로도 표현 가능한가요?(ex> 나는 매주 일요일마다 성당에 간다.)
- 사동접사 '-추-'를 활용한 예는?
- 파생적과 통사적의 차이는? 특히 의미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옷을 입고 있다.'에서 진행상과 완료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옷을 입고 있다.'의 중의성을 없앨 방법은 없나요?
- '넓혀지다, 읽혀지다' 모두 문법에 어긋난 말인가요?
- 주동문과 능동문은 같은 건가요?
- 단어 자체가 피동이거나 사동인 단어를 알려주세요.
- 사동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단어는 사동문을 못 만드나요?
- 피동, 사동 표현이 어색한 단어들도 있나요?
10강. 단어의 의미, 문장의 의미, 담화
- 발화와 담화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발화와 문장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상하관계와 부분-전체 관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 '포함'하는 것과 '구성요소'가 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 관용적 표현에 쓰이는 단어는 사전에 어떻게 등재되나요?
- '맥락'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 쓰지도 않을 거면서 금기어는 왜 만들었나요?
- '대용'이 뭐예요?
- 간접적 발화와 돌려 말하기, 우회적인 말은 같은 건가요?
- '창문 좀 열어주시겠어요?'가 왜 간접발화예요?
- 말에 의미가 담겨 있지 않으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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