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75254852545140&id=100001818932561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제 생일축하 글  (0) 2016.08.31
EBS  (0) 2016.06.27
침묵이 살인자  (0) 2016.04.30
세월호 2주기 기사  (0) 2016.04.15
20대 모습  (0) 2016.04.09
: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619201041160

링크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기호, 교육 너머 교육  (0) 2016.07.07
명문대 나오면 뭐해  (0) 2016.06.25
동아리단상  (2) 2016.06.19
이야기 공간이 필요하다.  (0) 2016.05.22
비평가로서의 교사  (0) 2016.05.13
:
교육학동아리
학습법계발동아리
:

'노래+뮤비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진호 <가족 사진> 뮤비  (0) 2020.04.13
곽진원, <응원>  (0) 2016.05.18
커피소년,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0) 2016.01.23
이문세, 옛사랑 2  (0) 2016.01.20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0) 2016.01.15
:

:

^^

2016. 6. 7. 13:54

:
기업의 민주주의!
기업의 주인은 노동자다!

'영상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낭만닥터 김사부 12회  (0) 2016.12.17
시간을 달리는 소녀  (0) 2016.10.15
피노키오 16화  (0) 2016.02.12
레드툼  (0) 2016.01.16
미라클 벨리에  (0) 2016.01.13
: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602082503563
:
EBS 다큐프라임 <공부의 배신> 2부.
소제목이..."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 이후까지
우리는 경쟁구조 속에 살면서,
왜 그 구조에 대해 화내지 못하고, 그 속에서 함께 다쳐가는 서로에게 화를 내는가?
나 역시 공부, 대학, 입시를 입에 달고 사는 고3담임.
대안은 무엇일까?
누구와 같이 얘기할 수 있을까...?
특히, 내가 가르친, 가르치는 학생들과 이런 이야기를 같이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
사람들 틈에서 외롭지 않고 잿빛도시가 익숙해져요.

열평남짓 나의 집이 아늑한걸요.

한번쯤 멋지게 살고팠는데 이제는 많이 지치나봐요.

괜찮다고 말하는게 편안해져요.

누구나 알고있듯이 누구나 그렇게 살듯이

나에게도 아주 멋진 날개가 있다는 걸 압니다.

당당하게 살거라 어머니의 말씀대로

그때처럼 억지처럼 축처진 어깨를 펴봅니다.

세상을 바꾸겠다며 집을 나섰던 아이는 내가 아니지만 

그래도 힘을내자.


'노래+뮤비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진호 <가족 사진> 뮤비  (0) 2020.04.13
김연우-이별 택시  (0) 2016.06.10
커피소년,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0) 2016.01.23
이문세, 옛사랑 2  (0) 2016.01.20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0) 2016.01.15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305115203301

'토론/논술 교육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닥터스 15회  (0) 2016.08.12
내일 모의논술 급공지  (0) 2016.06.09
'파이' 키웠더니 기업만 꿀꺽  (0) 2016.03.27
자율주행차의 윤리  (0) 2016.03.02
유동걸, 질문이 있는 교실  (0) 2016.02.10
:
어떤 학생이 수업평가서에서 내가 비평가, 평론가 같다고 말했다.
1반에서는 수업일기 질문에 위안부합의에 대한 내 생각을 물었다.

교사는 단지 지식전달자가 아니다.
교사는 인생 선배, 멘토, 어른으로서
사회비평가가 되어야 한다.
: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우리 아이들에게 약일까, 독일까?
학종의 첫 전제는 진로설정이다. 그런데 진로를 1학년 때부터 확고하게 설정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청소년기의 방황은 권리다. 여기저기 경험하고 부딪혀보는 시기다. 진로가 바뀌고 불명확한 게 당연하다.
결국 설득이 중요해진다. 입사관들에게 나의 방황 동기, 탐색 과정, 성장과 깨달음을 설득해야 한다.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
그게 정말 어렵다.
그리고, 학종을 위해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허덕이는 학생들도 안쓰럽다. 물론 교내 활동을 통해 깨닫는 것도 많다. 국어 발표수업을 하면서, 아이들 속의 빛나는 보석들을 한가득 발견했다.
허나, 오늘 최** 학생이 사흘 밤을 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학종은 교내 활동 모두를, 아이들의 일상생활 하나하나를 입시로, 생기부로 옭아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종은 분명 잘 키우면 약이 된다. 그러나 입시 경쟁, 학벌 사회라는 화단 속에서, 학종을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지는 좀더 세심한 고민이 필요하다.
:
"서울대조차 별 수 없어" 학벌까지 허무는 '금수저' 사회
교사 꿈을 접어야 하는 교생들의 솔직한 이야기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502073202356?mf_z=0502150713&forme=true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40158262742472&id=560898400668463

침묵이 살인자.
 2001년, 옥시는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을 함유한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하기 시작한다. 옥시는 흡입독성 시험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 절감을 위해 흡입독성 시험을 생략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이를 관리 감독해야할 환경부, 보건복지부, 산업 통상 자원부는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KC마크(국가통합 인증마크)를 부여하기 까지 한다. 규정상 유해성 심사를 신청한 회사들이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유해성을 판단하도록 돼 있었기 때문이다.
 2014년, 세월호가 규정보다 2배 많은 화물을 싣고 규정의 절반밖에 안되는 평형수와 정수를 실고 출발한다. 세월호는 출항하기 전 1년 동안 해운조합을 통해서 12번의 안전점검을 받아왔는데, 모든 점검을 이상 없이 통과했다. 해운조합은 배를 운영하는 선주들의 모임이다.
 두 사건 모두 사실상 직접적인 이익주체, 운영자 측에 안전점검을 맡겼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정부가, 기업들에게 그 의무를 아웃소싱 해버린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는 누가 책임을 졌을까?
 옥시 사건의 경우, 2012년 8월에 피해자들의 1차 형사 고발이 있었다. 2014년에는 피해자 가족들이 옥시 등 14개 제조사를 살인죄로 고소했다. 검찰은 피해조사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수사를 미루다가 2016년에서야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 사이에 옥시는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을 부인하려 연구조사결과를 은폐, 왜곡하려 시도 했고, 책임회피를 위해 법인을 고의로 해산했다. 2012년부터 2016년 사이에 옥시에게 내려진 유일한 처벌은 공정 거래 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 5000만원 뿐이다.
 세월호 침몰의 경우, 세월호의 안전점검과 관련해서 기소되었던 26명의 운항관리자 전원이 현재 선박안전 기술공단에서 다시 선박 안전 관리 업무를 보고 있다. 사실상 세월호의 안전 관리 감독 부실에 대해 책임을 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세월호 침몰의 원인은 규정을 어긴 화물적재와 평형수다. 규정을 어긴 선박에 안전점검을 하고 출항허가를 내린 사람들이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잘못했는가?
 세월호 침몰로 인해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22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총 1528명의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많은 수가 신생아, 임산부, 어린 아이들이다. 생존자들은 지금도 폐의 섬유화로 산소 호흡기를 달고 고통 받고 있다. 피해자가 이렇게나 많은데 책임지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이쯤 되면 검사는 팽목항의 물살과 PGH라도 고소해서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싶다.
 세월호 침몰,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 모두 기업의 규정 위반과 정부의 관리감독 부재로 인해 일어난 인재다. 사람과 제도로 인해 일어난 사고라면,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합당한 벌을 받고, 잘못된 규정은 고쳐저야만 한다. 지금과 같이 사고가 발생하고도 똑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법 아래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상황에서는 세월호 침몰,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같은 사고가 다시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는 유일한 방법은 피해자와 국민들이 사건의 진상에 대해 끊임 없는 조사를 요구하고, 정부는 이에 응해 제도를 개선하고, 가해자들이 합당한 벌을 받게 하는 것이다. 세월호를,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한낱 사고로 치부해서, “보상을 받았으니 이제 그만하라”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안전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같다. 사고가 일어나기 전과 지금이 바뀐 것이 없는데, 무엇을 그만하라고 하는 것인가?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내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침묵은 살인자다.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BS  (0) 2016.06.27
주립대 페북  (0) 2016.06.20
세월호 2주기 기사  (0) 2016.04.15
20대 모습  (0) 2016.04.09
단원고 기억교실  (0) 2016.04.08
:
새겨들을 말이다.


- 진학지도 전문가로 통한다.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다면.

“대입은 ‘어느 대학에 몇 명 넣겠다’가 아니다. 목적이 돼선 안 된다. 고교 교육과정을 잘 만드는 게 우선이다. 대입은 그 결과로서 따라오는 거다. 대학들에게 ‘휘문 출신은 탐난다’, ‘휘문고 학생들은 고교 때 교육을 잘 받은 학생이다’ 이런 평가를 받고 싶다. 35년간 교사로 지켜본 결과 대입에만 매달린 학생은 대학에 가서 풀어지더라. 인생 전체로 보면 대입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 장기적 관점에서 보자는 당부로 들린다.

“학생들은 100년씩 살아갈 사람들이다. 한 해 입시 실적에 매달리는 게 얼마나 의미 있겠나. 남의 말 경청하고 친구 배려하고 주변 사람 존중하고 웃어른 존경하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 인성을 갖추면 다음은 창의성이다. 첫째 독서, 둘째 글쓰기, 셋째 토론과 발표 위주에 역점을 두고 가르치려 한다. 역설적으로 대학들도 성적만 보지 않고 그런 걸 평가한다. 입시교육이 아니라 ‘큰 사람’을 길러내야 할 때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28093406357?mf_z=0428212036&forme=true
:
http://v.media.daum.net/v/20160415200804415?f=m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립대 페북  (0) 2016.06.20
침묵이 살인자  (0) 2016.04.30
20대 모습  (0) 2016.04.09
단원고 기억교실  (0) 2016.04.08
설대숲 시  (0) 2016.01.15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14371722083477&substory_index=71&id=100005319618771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침묵이 살인자  (0) 2016.04.30
세월호 2주기 기사  (0) 2016.04.15
단원고 기억교실  (0) 2016.04.08
설대숲 시  (0) 2016.01.15
마르틴 니묄러, <그들이 왔다>  (0) 2016.01.02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47144885356133&id=100001818932561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호 2주기 기사  (0) 2016.04.15
20대 모습  (0) 2016.04.09
설대숲 시  (0) 2016.01.15
마르틴 니묄러, <그들이 왔다>  (0) 2016.01.02
국정화 연대숲글2  (0) 2015.10.13
:
무학은 그나마 낫지만...
정말 맞는말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08181732392?mf_z=0408205344&forme=true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45857452151543&id=100001818932561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동원 휘문고 교장 인터뷰  (0) 2016.04.28
학교에 놀러가는 아이들  (0) 2016.04.08
상담하기 전에 전제  (0) 2016.04.05
사랑하는 잠신고 제자들에게  (0) 2016.01.29
침몰하는 배(페북)  (0) 2016.01.16
:
난 어떤 일에도 불구하고
너를 믿고
너도 날 믿는다는 걸
믿는다.

그게 전제돼야, 혼도 내고 비판도 하는 거다. 깔끔한, 뒤탈 없는 상담과 코칭.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에 놀러가는 아이들  (0) 2016.04.08
무학여고 모의고사 기사  (0) 2016.04.06
사랑하는 잠신고 제자들에게  (0) 2016.01.29
침몰하는 배(페북)  (0) 2016.01.16
국정화신문광고 페북글  (0) 2016.01.14
: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327184533744

:
이 소설은,
무언가 아웃사이더들의 성장소설인 듯.
다들 '꽃' 하나씩 달고 있는 주인공들.
초반엔 좀 지루하나,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다시 봄이 올 거예요」  (0) 2016.06.22
나쁜 뉴스의 나라  (0) 2016.06.02
안소영, 시인 동주  (2) 2016.03.12
정명섭, 쓰시마에서 온 소녀  (0) 2016.03.01
강미, 안녕 바람  (0) 2016.03.01
:
윤동주의 삶과 시에 대해 잘 보여주는 소설이다.
마지막엔 눈물도 글썽...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쁜 뉴스의 나라  (0) 2016.06.02
최영희, 꽃 달고 살아남기  (0) 2016.03.15
정명섭, 쓰시마에서 온 소녀  (0) 2016.03.01
강미, 안녕 바람  (0) 2016.03.01
김혜정, 시크릿 박스  (0) 2016.02.28
:
방금 나온 jtbc 팩트체크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주행중,
앞에서 튀어나온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자율주행차는

핸들을 꺾어서 운전자를 다치게 하고 열 명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핸들을 꺾지 않고 열 명을 치면서 운전자를 지킬 것인가?

열 명이 아니라 한 아이라면?
노인이라면?
운전자가 임산부라면?
뒷좌석에 아기가 타고 있다면?

만약 당신이 자율주행차를 프로그래밍한다면,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자율주행차의 윤리는...?
:
역사와 성장소설을 잘 버무려 쓴 소설.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영희, 꽃 달고 살아남기  (0) 2016.03.15
안소영, 시인 동주  (2) 2016.03.12
강미, 안녕 바람  (0) 2016.03.01
김혜정, 시크릿 박스  (0) 2016.02.28
문부일, 불량과 모범 사이  (0) 2016.02.28
:
대안학교까지 폭을 넓혀서 내용을 담은 청소년문학이다.
시공간적 배경이 넓어서 좀 끊기지만, 그래도 자기 길 찾아나가는 과정이 좋다.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소영, 시인 동주  (2) 2016.03.12
정명섭, 쓰시마에서 온 소녀  (0) 2016.03.01
김혜정, 시크릿 박스  (0) 2016.02.28
문부일, 불량과 모범 사이  (0) 2016.02.28
박하익, 선암여고 탐정단  (0) 2016.02.27
: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은 참 좋다. 이 소설도 창업이라는 목표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이야기가 잘 실려 있다.


37쪽 : 우연이었다. 하지만 우연을 기회로 잡았을 때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109쪽 : 하지만 여울도 알고 있다. 노력과 결과가 꼭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잘될 기회조차 없다.

248쪽 : 얼핏 1년 전과 같은 상황처럼 보이지만 분명히 다르다. 원점으로 다시 돌아 왔고, 설사 제자리걸음을 했더라도 그 시간 동안 아이들의 다리 근육은 튼튼하게 변했을 거다.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명섭, 쓰시마에서 온 소녀  (0) 2016.03.01
강미, 안녕 바람  (0) 2016.03.01
문부일, 불량과 모범 사이  (0) 2016.02.28
박하익, 선암여고 탐정단  (0) 2016.02.27
페넬로페 부시, 앨리스와 앨리스  (0) 2016.02.21
:
짧은 청소년소설 6편.

주제가 무겁지 않고, 다양한 고민을 보여준다.

'책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미, 안녕 바람  (0) 2016.03.01
김혜정, 시크릿 박스  (0) 2016.02.28
박하익, 선암여고 탐정단  (0) 2016.02.27
페넬로페 부시, 앨리스와 앨리스  (0) 2016.02.21
김선영, 시간을 파는 상점  (0) 2016.02.21
:
◀ PREV | 1 |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 47 | NEXT ▶

BLOG main image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83)
종알종알...내 이야기 (179)
기억의 사진첩 (49)
토론/논술 교육마당 (123)
문학/국어 교육마당 (107)
연극 교육마당 (1)
교육일반+학교 마당 (279)
책 되새기기 (171)
노래+뮤비 되새기기 (60)
영상 되새기기 (91)
그밖의 되새김질 (46)
사람 이야기 (140)
두드림Do Dream (26)
지금, 하자! (4)
향기의 샘 (2)
화수분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