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공부의 배신> 2부.
소제목이..."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 이후까지
우리는 경쟁구조 속에 살면서,
왜 그 구조에 대해 화내지 못하고, 그 속에서 함께 다쳐가는 서로에게 화를 내는가?
나 역시 공부, 대학, 입시를 입에 달고 사는 고3담임.
대안은 무엇일까?
누구와 같이 얘기할 수 있을까...?
특히, 내가 가르친, 가르치는 학생들과 이런 이야기를 같이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소제목이..."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 이후까지
우리는 경쟁구조 속에 살면서,
왜 그 구조에 대해 화내지 못하고, 그 속에서 함께 다쳐가는 서로에게 화를 내는가?
나 역시 공부, 대학, 입시를 입에 달고 사는 고3담임.
대안은 무엇일까?
누구와 같이 얘기할 수 있을까...?
특히, 내가 가르친, 가르치는 학생들과 이런 이야기를 같이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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