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매우 센세이셔널했는데
찔끔찔끔 읽다보니 오늘에서야 기록.
챕터별 정리도 잘 되어 있고,
특히 제6장 송인수 대표의 글이 마음을 울린다.
여기에 대해서는 따로 글 올릴 것.
학벌, 취업, 역량, 입시에 대해 실증적으로 성찰하게 해주는,
가능하다면 아이들과 같이 읽고 고민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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