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사관에게 연수 듣는 중.
학종과 수능, 둘다 잡으란다.ㅜㅠ
대학 사정관에게는 교육과정 칸막이가 안보임. > 선택권 넓혀라? > 최소한 선택권 보장은 해주되, 권장/필수과목은 듣게 해야.
교양과목 등 너무 쉬운 과목 치중 지양.
과목 위계 지켜라.
3학년 2학기 교과는 대입 수시 반영 안됨.
수학과제탐구? 경제수학?
공동교육과정 활용
무분별한 심화/전문교과 개설은 지양.
진로활동은 진로역량 중심으로.
진로선택과목 성취도 비율보다, 세특 통한 성취과정
세특은 진로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교과 역량, 미래 통용 역량.
수업 내용에 기반한 국어,소통,협업 등 역량.
대학에서 배울 범용 유연한 이론.
역량을 보여줄 생기부.
생기부는 특정 교과만이 아니라, 전 영역 종합평가. >전교사,전부서 협력 필요.
자기소개서 없어지면, 생기부를 설명할 대안은?
자율활동 중 창의주제활동이 중요.>학급별 활동, 교과창체.
3년간 같은 동아리보다, 학년별 다른 동아리로 다양하게 채워보자?!
생기부에는 활동보다 아이가 보여야 한다!
대학은 생기부로 아이에게 질문하고 판단한다.
앞으로 해볼 자료:
학종 교사 모의평가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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