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희샘 얘기, 소윤샘 얘기 듣고
좀 멀다 느꼈는데
나도, 곧 닥칠 일이구나.
부디 건강하길.
나부터도 건강 챙기고 운동하자.
채니 오래 보려면...
가늘고 길게 살자.
그리고, 하고싶은 일은
미루지 말자.
끝이 언제 올지는 주님만이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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