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하는 것.
작지만 끝까지 꾸준히 밀어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아는 가장 위대한 삶의 길이다.
- 천 그루의 나무를 심은 사람 / <다른길> 중, 박노해, 2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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