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억울함과 짜증을 종종 느낀다.
학교에서, 교학공에서, 기타 모임에서 실무나 행정을 맡다보니,
가끔 제대로 안 따라주면 짜증이 난다.
솔직히, 실무도 좀 분담하면 좋지만,
그러면 일이 진척이 안되기도 한다.
그래도 좋아서, 재밌어서 하지만,
그래도, 롱런하려면,
협조와 분담도 잘 되어야 할 듯하다.
이런 억울함과 서운함을 차근차근 표현해가는 것도 나의 과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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