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느꼈다.
나는 작가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다.
나는 교사다.
내가 누군가에게 '가르치는' 것이 꼰대짓이 안되는 유일한 공간은, 아이들 앞이다.
동료는 가르침의 대상도, 멘토링의 대상도 아니다. 그저 나눔의 동료다.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든 아이들의 교사 되기 (0) | 2020.12.06 |
|---|---|
| 부크크 (0) | 2020.11.29 |
| 이의진, 아마도 난 위로가 필요했나보다 (0) | 2020.09.20 |
| 스승의 기도 / 도종환 (0) | 2020.08.13 |
| 인연 욕심 (0) | 2020.08.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