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내가 '학위'를 따야할 이유를 찾는다면,
외적 동기로는 전문가로서의 공식적 인정이 필요해서다. 아래 이의진의 말대로, 현장교사'만' 하면 무시당하니까.
내적 동기는 없냐고? 있다^^ 현장연구자로서의 역량 쌓기, 그리고 연구와 성찰의 결과를 학계 등에 교류될 수 있는 언어로 글 쓰는 역량 쌓기.
장강명이 말했던 '등단'이라고 봐도 될까?
1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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