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 속에서 시작하는 건 성공적.
2. 처음에 애들이 입을 열기 힘들어하는 걸 기다려주자. 나름 생각 정리중일 수도.
3. 토론 전에 내밀한 얘기 해도 괜찮은 안전한 공간 형성하는 약속 하기.
4. 오늘 억압에 대한 해결책까지 다양하게 나눠봐서 좋았다. 비록 해결책을 토론 연극으로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그걸 2차시에서 바라는 게 무리^^;; 나중에 토론 연극 긴 세션 만들어볼 수 있을까?
5. 문제 풀이과정 성찰 및 개선의 중요성은 강조. 그러나 시간상 문제 출제까지는 못 갔다.
다음 시간에 할 말:
"틀리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또 틀리는 게 부끄러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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