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좋아서 계속 좋아하는 노래^^



이별 장면에선 항상 비가 오지
열대 우림 기후 속에 살고 있나
긴 밤 외로움과 가을 또 추억은
왜 늘 붙어다녀 무슨 공식이야

떠난 그 사람을 계속 그리면서
눈물 흐르지만 행복 빌어준대
그런 천사표가 요즘 어디 있어
설마 옛날에도 말만 그랬겠지

난난나는 잘 이해가 안돼
그런 방법조차 불만이라고 생각해
사랑을 하고 또 멀어지는 그런
느낌까지 틀에 박혀있는 거야
혹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할 필요는 없는 거라 생각을 해
저마다 감정은 다 다른 거니까
각자 나름대로 사는 거야

햇빛 눈이 부신 날에 이별해 봤니
비오는 날 보다 더 심해
작은 표정까지 숨길 수가 없잖아
흔한 이별 노래들론 표현이 안돼
너를 잃어버린 내 느낌은
그런데 들으면 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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