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학교에 가는가보다는,
내가 얼마나 잘 가르치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환경에 가는가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하다.


내일 초빙 여부를 결정한 후,
이젠 더이상 외부에 흔들리지 말고
나를 돌아보며
내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수업이 무엇인지 계발할 때다.
:
BLOG main image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83)
종알종알...내 이야기 (179)
기억의 사진첩 (49)
토론/논술 교육마당 (123)
문학/국어 교육마당 (107)
연극 교육마당 (1)
교육일반+학교 마당 (279)
책 되새기기 (171)
노래+뮤비 되새기기 (60)
영상 되새기기 (91)
그밖의 되새김질 (46)
사람 이야기 (140)
두드림Do Dream (26)
지금, 하자! (4)
향기의 샘 (2)
화수분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