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슴이 공허해지고 눈물이 난다.
어른들이 약육강식 만들어놓고 우리보고 평화롭게 살라 그러냐,
이거 써봐야 읽지도 않잖냐,
차라리 학교를 없애자,,,
긴 글에도, 짧은 글에도,
모두 아이들의 절규가 들리는 듯하다.
미안해, 얘들아.
어른들이 약육강식 만들어놓고 우리보고 평화롭게 살라 그러냐,
이거 써봐야 읽지도 않잖냐,
차라리 학교를 없애자,,,
긴 글에도, 짧은 글에도,
모두 아이들의 절규가 들리는 듯하다.
미안해, 얘들아.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기 흥덕고(혁신학교) 김주영선생님 강연 (0) | 2015.11.04 |
|---|---|
| 지문인식 출퇴근기록에 대해 (0) | 2015.11.03 |
| 교권침해에 대한 질문 (0) | 2015.11.02 |
| 인사하자! (0) | 2015.10.16 |
| 생각보다 먼저 (0) | 2015.10.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