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슴이 공허해지고 눈물이 난다.

어른들이 약육강식 만들어놓고 우리보고 평화롭게 살라 그러냐,
이거 써봐야 읽지도 않잖냐,
차라리 학교를 없애자,,,

긴 글에도, 짧은 글에도,
모두 아이들의 절규가 들리는 듯하다.

미안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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