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생각도 없이 자는 아이에게
호통과 꾸지람을 했다.
물론 나중에 따로 불러서 이해시키기!는 했지만...
전체 앞에서도 이해와 소통을 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단호하다는 평가, 수긍은 하지만 주의해야하는 평가다.
호통과 꾸지람을 했다.
물론 나중에 따로 불러서 이해시키기!는 했지만...
전체 앞에서도 이해와 소통을 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단호하다는 평가, 수긍은 하지만 주의해야하는 평가다.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모르는 아이들의 모습 (0) | 2014.09.26 |
|---|---|
| 기쁜 교사 (0) | 2014.08.06 |
| 나만의 교육적 개성 (0) | 2014.07.14 |
| 같이 견디기 (0) | 2014.07.10 |
| 정치적 교사 (0) | 2014.0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