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생각도 없이 자는 아이에게
호통과 꾸지람을 했다.
물론 나중에 따로 불러서 이해시키기!는 했지만...

전체 앞에서도 이해와 소통을 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단호하다는 평가, 수긍은 하지만 주의해야하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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