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탄 판공성사 때 젊은 신부님께
아이를 위해 더 인내하지 못해서 반성한다고 했더니

아이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행복한 삶도 중요하다고,
자기 스스로도 돌보라고 하셨다.

울 뻔 했다.




근데 신부님은 육아도 안해보셨는데 어떻게 부모의 심정을 그리 잘 아시지?

'종알종알...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에게 물려줄 것  (0) 2025.02.03
나이 들면서 주의할 점  (0) 2025.01.12
칼릴 지브란, 결혼에 대하여  (2) 2024.12.13
치과 난리ㅜㅠ  (2) 2024.11.02
반성  (0) 2024.10.30
:
BLOG main image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80)
종알종알...내 이야기 (179)
기억의 사진첩 (49)
토론/논술 교육마당 (123)
문학/국어 교육마당 (105)
연극 교육마당 (1)
교육일반+학교 마당 (279)
책 되새기기 (170)
노래+뮤비 되새기기 (60)
영상 되새기기 (91)
그밖의 되새김질 (46)
사람 이야기 (140)
두드림Do Dream (26)
지금, 하자! (4)
향기의 샘 (2)
화수분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