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은이와 해나의 투닥임(사실 지난 토요일 독서모임 후 놀이터 사건에서부터 연장선)과 채은이의 울음, 한탄(학원, 돌봄도 가기 싫다고 함)을 들으며, 생각이 복잡해졌는데(여고 아이들의 갈등, 따돌림, 외톨이 등등도 오버랩됨), 샤워하며 정리한 결과:
일희일비하지 말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 감정 공감, 인정이 최우선.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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