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은이와 해나의 투닥임(사실 지난 토요일 독서모임 후 놀이터 사건에서부터 연장선)과 채은이의 울음, 한탄(학원, 돌봄도 가기 싫다고 함)을 들으며, 생각이 복잡해졌는데(여고 아이들의 갈등, 따돌림, 외톨이 등등도 오버랩됨), 샤워하며 정리한 결과:
일희일비하지 말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 감정 공감, 인정이 최우선.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링크
달력
태그목록
비폭력 연극 여행 죽음 성장통 은혜 사랑 슬픔 뉴스비교 은총 성 기술 김건희 뿌리 맘 소통 Praxis 몸 변환 소외 DIY 생태 상상 교육 경제 머리 새로움 개편 멘토링 웃음 부활 장애 2022 해소 대입 아름다움
Total :
Today : Yesterday :
Today : Yesterd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