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앓고 나니,
더욱 다짐하게 된다.
이기적으로 살자.
내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그리고 가족, 우리반+수업하는 아이들
업무는 가장 뒷순위.
조직에 헌신할 필요는 없다.
조직에 기여하는 건, 시간 여유 있을 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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