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간 있었던 일로 상담샘과 얘기했는데,
내가 상담받았다ㅋㄷ
아무리 누군가가 이해되지 않아도,

"그 사람은 그 사람답게 한 거야."

그 사람의 맥락을 그저 인정하기.
마음이 한결 평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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