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고 빼고,
즉 제대 이후로,
첫 담임부터 세어서,
교직 11년차. 세 번째 학교.
정체되기 쉬운 시기.
성장 마인드셋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려면..
아이들과 계속 소통하며 피드백해야 한다.
잊지 말자.
아이들과의 만남 속에, 질문도 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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