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에서 90년대생을 '배우고',
제4장에서 60년대생 386을 성찰하며,
01학번인 나는 다시한번 '낀대', 즉 끼인 세대라는 걸 실감한다.
비록 PD의 경험이긴 하지만 아직도 내 폰 안에는 민중가요가 들어있고,
학교에 가서는 2005년생 아이들과 소통한다.
나는 어떤 '나'로 존재할까?
내 안의 서로 다른 '나'들은 잘 조화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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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56, 63, 75, 82, 87쪽
경쟁, 투쟁, 불안, 공정감
5장 전체
학교와 교사에 대한 불신이 좀 있긴 하지만,
저자가 두고 있는 능력주의, 교육의 목적 등에 대한 전제들이 논쟁적이다.
토론 자료로 쓸 만하다.
특히 344쪽 대학개편, 온라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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