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 "선수는 여론을 즐기면 안 돼요. 언론이나 팬들의 칭찬이 크면 클수록 똑같은 양의 비난과 비판이 뒤에 숨어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론은 팬들이 즐기는 거지 선수가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가 여론을 팬들과 같이 즐기는 순간 그 선수는 위험해져요. 무엇보다 칭찬을 즐기는 순간부터 비난이라는 올무에 스스로 빠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새겨두자.
자아도취되지 말고, 항상 겸손하자.
새겨두자.
자아도취되지 말고, 항상 겸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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