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의에서 Kw샘의 말을 듣고,
놀란 결과 곰곰이 되짚어봤다.
나쁜 사람의 문제는 아니다.
그저, 서 있는 위치가 달랐을 뿐.
그래서 보이는 풍경이 다를 뿐.
그래서 우려된다.
나도 20년 후에, 그렇게, 힘들고 소외된 동료들을 못보고 못듣게 되면 어쩌나?
나이가 들고 지위가 올라가도
나이가 적고 입지가 낮은 동료들을 공감하고 지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젊은 교사들과의 소통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경계
역지사지의 자세
말은 적게, 귀는 크게, 지갑은 넓게.
또...?
놀란 결과 곰곰이 되짚어봤다.
나쁜 사람의 문제는 아니다.
그저, 서 있는 위치가 달랐을 뿐.
그래서 보이는 풍경이 다를 뿐.
그래서 우려된다.
나도 20년 후에, 그렇게, 힘들고 소외된 동료들을 못보고 못듣게 되면 어쩌나?
나이가 들고 지위가 올라가도
나이가 적고 입지가 낮은 동료들을 공감하고 지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젊은 교사들과의 소통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경계
역지사지의 자세
말은 적게, 귀는 크게, 지갑은 넓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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