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때의 민간잠수사 故 김관홍 잠수사님 이야기를 소설화한 것.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해로 가라앉았다.
그래서 도리어 오늘 하루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우리 아이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해로 가라앉았다.
그래서 도리어 오늘 하루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우리 아이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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