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쪽 : 입시제도를 고침으로써 그 하위 단계의 학교제도를 정상화할 수 있다는 말도 맞지만, 하위 단계의 학교교육을 정상화하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다 보면 대학 입시제도 개선의 길도 열릴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121쪽 : 교육 본연의 길은 학업 성취도를 추구하는 길과 배치되지 않는다.
121쪽 : 교육 본연의 길은 학업 성취도를 추구하는 길과 배치되지 않는다.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틴 메이어 외,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 | 2016.09.17 |
|---|---|
| 핀란드 교육을 보며, 지금 무학여고에서 할 수 있는 실천들. (0) | 2016.09.15 |
| 조한혜정, 엄기호 외, 노오력의 배신 (0) | 2016.09.05 |
| 탐구, 토론을 강조하자 (0) | 2016.08.25 |
| 이계삼의 교육불가능성에 대해 토론하며 (0) | 2016.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