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무너지는 터널 속을 질주하는 기차다.
나는 파국에 탑승하여, 붕괴로 가고 있는가?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 애기들 때문에 나는,
탈출이 아니라 조금의 변화를 꿈꾼다.
나는 파국에 탑승하여, 붕괴로 가고 있는가?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 애기들 때문에 나는,
탈출이 아니라 조금의 변화를 꿈꾼다.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탐구, 토론을 강조하자 (0) | 2016.08.25 |
|---|---|
| 이계삼의 교육불가능성에 대해 토론하며 (0) | 2016.08.01 |
| 엄기호, 교육 너머 교육 (0) | 2016.07.07 |
| 명문대 나오면 뭐해 (0) | 2016.06.25 |
| 자녀를 학원에 보내지 마세요 (0) | 2016.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