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쪽 : 전문적 사랑 -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능력

75쪽 : 교육에는 공리주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총효용 입장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불리한 학생 입장에서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158쪽 : ▶ 교과교육과 인성교육이 따로가 아니다.

191쪽 : 교사의 소임은 (중략) 의사의 그것에 가깝지, 결코 보육자 혹은 유모의 그것은 아닙니다.
친밀감의 비중은 20퍼센트 정도에 그쳐야 합니다.

216, 227쪽 : (교사는)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 그런데, 동교과 교사들끼리 철학을 나누며 교육과정을 재편할 수 있을까?
조금은 두렵다. 그렇지만 해야 한다.
최소한 수행평가와, 교육내용(진도)에 있어서라도.
말은 걸어 보아야 한다.

232쪽 : 교사 전문성 신장의 유인 동기가 부족하다.
▶ 교사수업연구동아리, 학습공동체에 신청하자.

※241쪽부터 있는 작가의 말에 더 감명받음! 나는 어떤 교사로 나이들어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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