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나들이 모임도 정말 좋았다.
공감, 이해, 그 속에서 나눔.
그리고 하고운샘 등 국어샘들의 글을 보면서
나도 내 수업에 대한 글을 써볼까, 생각했다.
근데 그게 잘 안된다ㅜㅠ
일단 시간이 없다. 고요히 내 안으로 스며들 시간이.
그리고 난 성실하지도 않다.
그래도 기록은 남겨두었으니,
이번주에는 한 편이라도 글이나 써볼까?^^;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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