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으로 올려보낸 아이들이,
날 마주칠 때마다 운다ㅜㅠ 징징징.
담임 애들은 물론이고,
수업했던 애들까지.

"샘~문학 수업 싫어요."
"왜? 너희 작년에 문학 좋아했잖아."
"문학이 좋았던 게 아니라 샘 수업이 좋았던 거예요."
^^;;;

뿌듯하면서도, 안타까운 현실.
얘들아. 미안하지만 3학년 때 보자^^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답은 현장에 있다.  (0) 2022.05.04
길 선택  (0) 2022.04.21
엄마를 일하게 하라  (0) 2022.02.09
진동섭, 공부머리는 문해력이다  (0) 2022.01.22
최우성, 수포자도 수학 1등급 받을 수 있어  (0) 2022.01.19
:
BLOG main image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83)
종알종알...내 이야기 (179)
기억의 사진첩 (49)
토론/논술 교육마당 (123)
문학/국어 교육마당 (107)
연극 교육마당 (1)
교육일반+학교 마당 (279)
책 되새기기 (171)
노래+뮤비 되새기기 (60)
영상 되새기기 (91)
그밖의 되새김질 (46)
사람 이야기 (140)
두드림Do Dream (26)
지금, 하자! (4)
향기의 샘 (2)
화수분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