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이레의 우는 연기, 이지원의 도도한 연기.
그리고, 개도 귀엽다.
최민수와 이레가 아버지와 딸로서 나누는 대화는 뭉클하고,
마지막에 "Whatever!"까지.
그리고, 영화에서 가족을 '위해' 떠난 두 아빠에게 하고싶은 말: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은, 옆에 있는 것이다!"
'영상 되새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0) | 2022.01.08 |
|---|---|
| <삼진그룹영어토익반> (0) | 2021.07.26 |
| 자산어보 (0) | 2021.04.04 |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0) | 2021.02.19 |
| <완벽한 타인> (0) | 2021.0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