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 멜로 영화 안보는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영화(애니 아님)를 보며
오랜만에 눈물이 고였다.
특히 대사가 보석같고,
책과 아이들이 빛난다.

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카테고리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링크
달력
태그목록
대입 뉴스비교 새로움 성장통 해소 장애 경제 변환 은총 사랑 비폭력 생태 죽음 뿌리 멘토링 소통 부활 교육 DIY 성 은혜 머리 몸 2022 개편 아름다움 김건희 상상 슬픔 여행 맘 기술 웃음 연극 Praxis 소외
Total :
Today : Yesterday :
Today : Yesterd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