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내서를 과목에 대한 충실한 설명과 매력적인 설득의 자료로 삼고 싶다. - 나의 기대

어떤 교과나 교사들은 안내서를 중시하지 않거나, 나의 기대만큼 못 쓸 수도 있다.- 현실

안내서만이 아니라, 융합수업 등
학교에서 무언가를 '제안하고 함께해야' 할 때는 언제나 나의 기대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대화와 듣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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