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한, 모래톱이야기로 모의재판 준비.
챙겨야 될 서류, 형식이 많아서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보니
정작 토론 준비 과정은 충실히 지켜보고 코멘트하지 못했다ㅜㅠ
형식이 큰 모의재판 자체의 문제일까,
아니면 준비시간 부족의 문제일까?
중요한 건 눈에 보이는 형식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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