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사건에 대한 소설.
임철우다운 소설이다.
49쪽: 보려 하지 않으므로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으므로 우리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거야.
64쪽: 아, 당신도 우리처럼 '아파하는 마음'이로구나. 우리는 서로가 똑같은 '아파하는 마음들'이구나. 그러기에 당신 또한 오래도록 온전히 잠들지 못하고 살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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