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갈릴레오>
<예지몽>

이 두 개는 단편집으로, 유가와와 구사나기 두 인물이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을 증명해나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성녀의 구제>는 장편. 책을 덮는 지금, 간담이 서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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