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은 7/30 12:10~ EBS1인데,
오늘 저녁 뉴스에 잠시 나왔다.
(내가 나오는 부분은 1분20초부터^^;)

처음에 제의 받고 다른 발제자나 토론자(교수, 장학관, 본부장, 교육부 실장)에 비해 격이 떨어진 않나 했는데...기우였다. 청중들은 내 토론이 가장 와닿았다고 한다.
이건 내가 잘해서가 아니다. 발제에서 강조했듯, 학교 현장의 아이들의 모습과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현장을 아는 누구나가 했어도 좋은 토론이 되었을 거다.

결론 = 모든 탐구와 연구의 금언
: 현장에 답이 있다.
(이건 수사와 추리에서도 1윈칙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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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샘과 닿고싶다면... by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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