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소설 한바구니 읽었다...
좋네.
^ㅡ^
* 김숨「트럭」
* 정미경「내 아들의 연인」
- 이상은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도란이)
현실은 여유있지만 부끄러워하며 살아가는 것
둘 다 내 것이기에,
모순이다.
그러나 긍정한다.
* 김인숙「조동옥, 파비안느」
* 이신조「앨리스, 이상한 섬에 가다」
- 위 두 소설은 자전소설. 과거, 뿌리를 되돌아보기.
* 김중혁「유리 방패」
- 세태 풍자, 청년 실업, 진로 모색
* 윤영수「광고맨 강과 그의 사랑하는 아들」
- 가족의 해체/재구성. 헤쳐모으기.
* 이혜경「한갓되이 풀잎만」

좋네.
^ㅡ^
* 김숨「트럭」
* 정미경「내 아들의 연인」
- 이상은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도란이)
현실은 여유있지만 부끄러워하며 살아가는 것
둘 다 내 것이기에,
모순이다.
그러나 긍정한다.
* 김인숙「조동옥, 파비안느」
* 이신조「앨리스, 이상한 섬에 가다」
- 위 두 소설은 자전소설. 과거, 뿌리를 되돌아보기.
* 김중혁「유리 방패」
- 세태 풍자, 청년 실업, 진로 모색
* 윤영수「광고맨 강과 그의 사랑하는 아들」
- 가족의 해체/재구성. 헤쳐모으기.
* 이혜경「한갓되이 풀잎만」

2007.03.25 | 44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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