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하고 1주일 동안은 빈둥빈둥 퇴마록만 읽다가ㅋ
이제 안 읽은 책 좀 읽어야지!라고 시작한 게
천명관의 '고래'.
문장력은 재치 있고
상상력은 기발하면서도 설화적이지만,
기대보다 의미나 시사점은 부족.
결정적으로 19금이라서 수업자료로는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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