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자질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나누는 걸 꼽는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시보다는 미시.
정책 수립보다는 정책을 아이들과 구현하는 것.
교육과정을, 입시를,
사는 것.
교육을 사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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