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 많았다.
공부 그 자체보다,
불확정적 미래에 대한 불안, 긴장이 더 힘들었다.

이제 내 길은 학생들과의 수업, 그리고 교사들과의 수업나눔.
연구는 자발적 독서와 수업 연구로.
이제, 들뜨거나 흔들리지 말고,
교사로서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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