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참

2020. 4. 28. 21:48

바쁘고 고단한 하루,
애기랑 많이 놀지 못해서
애기도 나도 서로 그리며 찾으며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에
자기 직전에야 "한 번만 안아보자~"(원빈 버전;;;) 한다.
서로 사랑해, 잘자
심장끼리 맞닿은, 순간
그 순간의 벅참, 심장고동이
잔상이 오래 가시지 않는다.
이 순간의 벅참, 두근거림이
글을 통해 더 오래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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