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반 애들한테 호통쳤다.
화와 혼냄의 경계에서.
약간의 오해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는
시간에 쫓겨서, 여유가 없어서,
조급해서.
그래,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를 잃지 말자.
해야할 일보다, 아이들이 중요하다.
일보다 사람이다.
화와 혼냄의 경계에서.
약간의 오해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는
시간에 쫓겨서, 여유가 없어서,
조급해서.
그래,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를 잃지 말자.
해야할 일보다, 아이들이 중요하다.
일보다 사람이다.
'교육일반+학교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천교육교사모임, 교사, 교육개혁을 말하다 (0) | 2017.12.29 |
|---|---|
| 미루지 말자 (0) | 2017.12.20 |
| 사교육없는세상 기획, 교사, 입시를 넘다 (0) | 2017.11.26 |
| 2018 수능 분석 기사 (0) | 2017.11.24 |
| 문유석, 판사유감 (0) | 2017.11.02 |

